남친에 대한 믿음이 깨져서
남친이 저한테 조금이라도 소홀하면
또 그여자랑 술먹고있나.놀고있나 이런생각만 들어서
자꾸 싸우게 됩니다..
매번 싸우다보니 오빠도 답답하다는 입장이고
전 그만큼 저한테 신경써주고 관심가져주기만 해줘도
불안한 마음 안들고 고마울껀데..
오빠가 본인도 힘들다고 그만하자네요..
제가 뭘하는지 밥은먹었는지 그런거 전혀 궁금해하지
않아요..제가 먼저 연락안하면 연락두 없구요..
오빠회사 프리한곳이라 외출도 눈치안보고 해도되고
톡이나 전화는 더더 자주할수있는데도 안해주네요
주위에 친한 여동료들이 많아서 논다고 바쁜가봐요
너무 서운하네요
저만 놓으면 되는 연애 맞나요..ㅋ
사귄지 6년 넘어서 미운정.고운정 다들었네요ㅜ
헤어지자니 그동안의 연애가 아깝고
계속 만나자니 계속 의심하고 불안할것같아요..
어쩌죠.. 여자가 사랑받는 연애를 해야 맞는거죠...
믿음이 사라진 연애중
남친이 저한테 조금이라도 소홀하면
또 그여자랑 술먹고있나.놀고있나 이런생각만 들어서
자꾸 싸우게 됩니다..
매번 싸우다보니 오빠도 답답하다는 입장이고
전 그만큼 저한테 신경써주고 관심가져주기만 해줘도
불안한 마음 안들고 고마울껀데..
오빠가 본인도 힘들다고 그만하자네요..
제가 뭘하는지 밥은먹었는지 그런거 전혀 궁금해하지
않아요..제가 먼저 연락안하면 연락두 없구요..
오빠회사 프리한곳이라 외출도 눈치안보고 해도되고
톡이나 전화는 더더 자주할수있는데도 안해주네요
주위에 친한 여동료들이 많아서 논다고 바쁜가봐요
너무 서운하네요
저만 놓으면 되는 연애 맞나요..ㅋ
사귄지 6년 넘어서 미운정.고운정 다들었네요ㅜ
헤어지자니 그동안의 연애가 아깝고
계속 만나자니 계속 의심하고 불안할것같아요..
어쩌죠.. 여자가 사랑받는 연애를 해야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