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이요! 여기가 핫해서 쓰고 후딱 갈꺼라 음슴체 사무실에서 전화로 주문받는 일을 함.오전8시부터 전화를 받음.어떤날은 귀가 너무 아프고 짜증날정도. 들으면서 대답도 하다보니 아침에는 목에 가래낀느낌이 종종들기도함.근데!!다짜고짜 반말하면서오늘쉬나? 이거 있나 저거있나 할때 짜증남.나는 30대고, 학생도 아닌데(그렇다고 학생한테는 반말해도 된다는건 아님)단지 목소리가 어른스럽게 굵직한게 아닐뿐인데반말하는사람 진짜 너무싫음.무의식중에 반말할수도 있다고는 하지만내가 전화받을때마다 반말로 주문하고 물어볼때도 반말임.일일이 신경쓴다기보단 듣는데 괜히 기분나쁨 대처할게 뭐 있을까요?아니 아줌마 왜 반말해요? 하긴 싸울거같고.무시하자니 무시가 안됨...성격이 모났나봄....ㅠㅠ좋은 방법있음 알려주세요!
다짜고짜 반말부터 하는 사람
방탈죄송이요!
여기가 핫해서 쓰고 후딱 갈꺼라 음슴체
사무실에서 전화로 주문받는 일을 함.
오전8시부터 전화를 받음.
어떤날은 귀가 너무 아프고 짜증날정도.
들으면서 대답도 하다보니 아침에는 목에 가래낀느낌이 종종들기도함.
근데!!
다짜고짜 반말하면서
오늘쉬나? 이거 있나 저거있나 할때 짜증남.
나는 30대고, 학생도 아닌데
(그렇다고 학생한테는 반말해도 된다는건 아님)
단지 목소리가 어른스럽게 굵직한게 아닐뿐인데
반말하는사람 진짜 너무싫음.
무의식중에 반말할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내가 전화받을때마다 반말로 주문하고
물어볼때도 반말임.
일일이 신경쓴다기보단 듣는데 괜히 기분나쁨
대처할게 뭐 있을까요?
아니 아줌마 왜 반말해요? 하긴 싸울거같고.
무시하자니 무시가 안됨...
성격이 모났나봄....ㅠㅠ
좋은 방법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