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미녀들..미스 USA 음주로 왕관 박탈 위기

눈물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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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위기의 미녀들..미스 usa 음주로 왕관 박탈 위기     '품행제로' 위기의 미녀들..미스 usa 음주로 왕관 박탈 위기
  법적으로 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는 스물한살..그런데 스무살밖에 안된 미스 usa가 술을 마셔서 왕관을 빼앗기게 생겼다..   뭐...미스 usa 대회 소유주인 도널드 트럼프 인터뷰로는 그런일은 없을 거라고 하는데 그래도 한번 망가진 이미지가 돌아올까..  
아직도 논란은 끝나지 않았고 최악의 경우 타라 코너는 자격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가십거리로 한동안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생겼수~
 
이번 달에 21살이 되는 타라 코너는 4살 때부터 어린이 대회에 참가하는 등 미인 대회 우승을 꿈꿔왔다고 하네요. 2002년에는 미스 십대 usa 대회에서 2위에 올랐고 지난 4월 미스 usa로 선정되면서 오랜 꿈을 이뤘다고 하는데.. 그럼 이번달까지만 기다렸으면 술 마실 수 있었자나!!!! 
  한편 지난달에는 2006 미스 그레이트브리튼(영국)인 다니엘 로이드(1983년생)가 왕관을 잃었다. 대회 심사 위원이었던 축구 선수 테디 셰링엄(1966년 생)과 심사 결정 전 데이트를 했다고 해서 왕관을 박탈당했다고 한다...   위기의 미녀들....그냥 미인대회를 없애는건 어때?ㅡ_ㅡ   왼쪽이 미스 미국/오른쪽은 미스 영국 위기의 미녀들..미스 USA 음주로 왕관 박탈 위기       물의를 빚어 왕관을 박탈당한 미스 영국 다니엘 로이드는 왕관을 반납하자마자 세미누드까지 찍었다고 한다.. 위기의 미녀들..미스 USA 음주로 왕관 박탈 위기       아래는 화려한 2006년을 보내셨을 미스 usa 타라 코너^^
위기의 미녀들..미스 USA 음주로 왕관 박탈 위기

위기의 미녀들..미스 USA 음주로 왕관 박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