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결혼했습니다. 저의 본가는 서울인데 결혼식을 좀 멀리 전라도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지인들이 안와도 서운함 없습니다. 솔직히 3명올지 알았습니다ㅋㅋ 근데 제 예상보다 훨씬 많이 와주더라고요. 고마웠습니다. 이고마움은 잊지않고 살아가려 합니다. 몇년전에 친구가 부산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식 1주일정도전에 전화가왔고 솔직히 못가겠다고 했습니다. 너무 멀고 비용도 많이들어서요. 근데 니가 안오면 어쩌냐고 부탁조로 말하길래 일요일 ktx왕복으로 다녀왔습니다 교통비만 14만원은 들었습니다. 축의금은 솔직히 기억이 안납니다. 근데 이번에 저 결혼한다고 하니 당당하게 못가겠다고 하더라고요. 일있다고. 어이없었지만 그냥 이해하려고 했는데 띡 5만원을 보내네요. 제가 5를 했는지 10을 했는지는 기억은 안납니다. 전 당연히 제가 부산까지 참석했던 왕복기차비용에 제가 당일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10은 넣어주고 다정한 전화가 올줄 알았습니다. 이게 제가 쪼잔한건지 뭔지 감이 안옵니다 다른친구들은 못가서 미안하다고 제가 10넣었어도 20더 넣고 가전사준다고도 하는데요. 저 식 마진땜에 이러는게 아닙니다. 부산까지 왕복을 괜히 갔나 싶더라고요. 저의 식에 와준분들께는 다 상품권으로 보답했습니다. (마진 없습니다. 고마움으로 최소한의 맘을 전달한다는 맘으로 전달했습니다) 조언좀 주세요
축의금 꼭 간만큼 받아야 하는건가요?
저의 본가는 서울인데 결혼식을 좀 멀리 전라도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지인들이 안와도 서운함 없습니다. 솔직히 3명올지 알았습니다ㅋㅋ
근데 제 예상보다 훨씬 많이 와주더라고요. 고마웠습니다. 이고마움은 잊지않고 살아가려 합니다.
몇년전에 친구가 부산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식 1주일정도전에 전화가왔고 솔직히 못가겠다고 했습니다. 너무 멀고 비용도 많이들어서요. 근데 니가 안오면 어쩌냐고 부탁조로 말하길래 일요일 ktx왕복으로 다녀왔습니다 교통비만 14만원은 들었습니다. 축의금은 솔직히 기억이 안납니다.
근데 이번에 저 결혼한다고 하니 당당하게 못가겠다고 하더라고요. 일있다고. 어이없었지만 그냥 이해하려고 했는데 띡 5만원을 보내네요. 제가 5를 했는지 10을 했는지는 기억은 안납니다.
전 당연히 제가 부산까지 참석했던 왕복기차비용에 제가 당일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10은 넣어주고 다정한 전화가 올줄 알았습니다.
이게 제가 쪼잔한건지 뭔지 감이 안옵니다
다른친구들은 못가서 미안하다고 제가 10넣었어도 20더 넣고 가전사준다고도 하는데요. 저 식 마진땜에 이러는게 아닙니다. 부산까지 왕복을 괜히 갔나 싶더라고요.
저의 식에 와준분들께는 다 상품권으로 보답했습니다.
(마진 없습니다. 고마움으로 최소한의 맘을 전달한다는 맘으로 전달했습니다)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