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꽤나 되었어요.. 3달반정도..? 처음에 전여친 붙잡을때 진심 다해 사랑 표현하니 걔도 흔들려서 자기 잠시 쉬고 싶다고 3개월 후에 보자 하더라구요.. 그러다 힘들어서 또 다시 찾아가다 안좋게 끝맺임 났죠...... 정떨어졌다 등등 그냥 운동하고 공부하고 하다 걔 생일이길래 간단하게 생일 축하한다고 보냈죠.. 고맙다고 답장 오고 종종 연락하라는 말 하고 끝맺는거 같더라구요.. 조심스럽게 만나서 축하해주고 싶다하니 싫다고 프로필 차단하더라구요.. 아직까지 많이 화나 있구나 생각했죠.. 친구 폰으로 근황보니 친구랑 잘 놀고 자유로움을 만긱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프로필 못보고 하니까 점점 잊어가는거 같고.. 페북은 생각날때 보긴했어요ㅠ 그러다 2주쯤 될때 걔가 차단을 풀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사나 궁금했나보죠.. 그 아이 얼굴을 보니..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페북도 보면 비활 반복하면서... 사진은 옛날 사진 올리면서 댓글에 힘들어한다는것도 보이고.. 그래도 한때 좋아했던 아이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곧 시험 끝나고 친구랑 술도 한잔할겸 청계천 갈 예정이거든요.. 거기 가면 전여친 생각이 많이 날꺼 같아요.. 자주 갔거든요.. 안부로.. 청계천 왔는데 너가 생각났다.. 힘들거 나 어려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니..? 이렇게 보내는건 이기적이고 부담 주는 행동일까요...? 그냥 보내지 말고 신경 끄는게 나은가요...?1
안부 연락하는건 정말 아닌가요..?
헤어진지 꽤나 되었어요.. 3달반정도..?
처음에 전여친 붙잡을때 진심 다해 사랑 표현하니 걔도 흔들려서 자기 잠시 쉬고 싶다고 3개월 후에 보자 하더라구요..
그러다 힘들어서 또 다시 찾아가다 안좋게 끝맺임 났죠...... 정떨어졌다 등등
그냥 운동하고 공부하고 하다 걔 생일이길래 간단하게 생일 축하한다고 보냈죠.. 고맙다고 답장 오고 종종 연락하라는 말 하고 끝맺는거 같더라구요.. 조심스럽게 만나서 축하해주고 싶다하니 싫다고 프로필 차단하더라구요..
아직까지 많이 화나 있구나 생각했죠.. 친구 폰으로 근황보니 친구랑 잘 놀고 자유로움을 만긱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프로필 못보고 하니까 점점 잊어가는거 같고.. 페북은 생각날때 보긴했어요ㅠ
그러다 2주쯤 될때 걔가 차단을 풀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사나 궁금했나보죠..
그 아이 얼굴을 보니..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페북도 보면 비활 반복하면서... 사진은 옛날 사진 올리면서 댓글에 힘들어한다는것도 보이고..
그래도 한때 좋아했던 아이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곧 시험 끝나고 친구랑 술도 한잔할겸 청계천 갈 예정이거든요.. 거기 가면 전여친 생각이 많이 날꺼 같아요.. 자주 갔거든요..
안부로.. 청계천 왔는데 너가 생각났다.. 힘들거
나 어려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니..? 이렇게 보내는건 이기적이고 부담 주는 행동일까요...?
그냥 보내지 말고 신경 끄는게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