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방금 싸웠어요 그 이유가 엄마가 회사를 다녀오셨는데 엄마랑 저랑 밥을 먹는데 엄마 회사친구 아들이 결혼 기념일이여서 부모님을 여행 보내줬다는 말을 하셨어요 근데 그러다가 "너네도 엄마아빠 결혼기념일이면 커서 이렇게 해줄거야? "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보통 그냥 가정의 딸이였으면 당연하지!이러거나 그냥 웃으면서 넘겼을거에요 근데 저희 집은 저랑 저희 언니랑 어렸을 때 부터 엄마가 3번이나 바람을 피우셨고 그걸로 인해 제가 유치원 ,언니가 초등학교때 부터 매일 부모님이 싸우시고 물건을 던지고 아빠는 엄마를 매번 때리고 물건을 부시는 일이 그냥 매일 일어나는 일 이였어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그런 걸 보고 자랐고 아직도 그런 일을 생각하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는데 말이죠 제가 엄마한테 그런 걸 바라지 마 우리 집 옛날을 생각해 이랬어요 화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정말 이렇게만 말했어요 근데 엄마가 갑자기 과거에만 살지 말라면서 엄마아빠 이제 잘 지내는데 너는 왜 이렇게 과거에서만 사냐 이런 식으러 말씀 하시는거에요
저는 그걸 듣는 순간 매우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어요 진짜 어렸을 때 엄마가 베란다에서 뛰어내릴려고 하는 것도 보고 엄마랑 아빠랑 다 말할 수는 없지만 그냥 상상 이상으로 심하게 싸우셨어요
근데 저보고 이제는 잊어라라고 말을 하시는데 저는 사람이 아닌가요 ? 어떻게 이런 일을 그냥 잊을 수가 있나요 ...? 왜 부모님은 우리가 싸워서 미안해 이런 말은 한번도 진지하게 해주신 적도 없으면서 왜 엄마는 저한테만 너는 왜 이해를 못 하냐 라고만 말하세요
제가 말을 심하게 한 부분도 커요 밥 먹다가 너무 화나서 엄마한테 엄마가 잘못했잖아 라고 말을 해버렸어요 그 순간 엄마는 울명서 집을 나가라고 하셨고 저도 화나서 집을 내가 왜 나가야되냐면서 문을 닫고 들어와서 울었어요 근데 엄마가 갑자기 방에 들어오시면서 그래서 엄마한테 그렇게 매번 예의없게 했냐고 엄마를 그렇게 미친년 취급했겠다 라면서 우시는가에요
솔직히 엄마가 많이 밉긴 해요 엄마때문에 아빠가 술도 많이 드시고 아빠도 매일 우시면서 저희한테 너무 힘들다 그런 말 종종 하시니깐요 하지만 그렇다고 아빠도 잘못을 안했다는게 아니에요 아빠랑 엄마도 둘다 잘못하셨죠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둘다 싫냐고요? 전혀 아니에요 저를 낳아주기고 길러주시고 해주신 분들을 어떻게 싫어하고 증오해요 제가 엄마를 진짜 싫어했으면 엄마가 아빠한테 맞을 때 제가 왜 나서서 엄마 대신 맞았겠어요 저는 엄마가 좋아요 엄마 생신 한 번도 안챙겨 드린적도 없고요 정말 소소한 것도 다 말할 정도로 엄마를 좋아해요그렇지만 그냥 제 말은 너무 언니랑 나랑 받은 상처를 쉽게 얘기 하지말라는 건데 엄마능 그냥 그걸 그저 과거 일 이라고만 하니깐 화가나고 속이 상한거에요
엄마가 많이 우셨어요 저도 많이 울었고요 엄마도 잘못하긴 했지만 저도 말을 너무 심하게 했는데
엄마한테 미안하다 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진짜 망한거 같아요 ...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요 ..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를 잘 모르겠아요 ...
엄마랑 심하게 싸웠어요 어떻게 풀어야하나요
엄마랑 방금 싸웠어요 그 이유가 엄마가 회사를 다녀오셨는데 엄마랑 저랑 밥을 먹는데 엄마 회사친구 아들이 결혼 기념일이여서 부모님을 여행 보내줬다는 말을 하셨어요 근데 그러다가 "너네도 엄마아빠 결혼기념일이면 커서 이렇게 해줄거야? "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보통 그냥 가정의 딸이였으면 당연하지!이러거나 그냥 웃으면서 넘겼을거에요 근데 저희 집은 저랑 저희 언니랑 어렸을 때 부터 엄마가 3번이나 바람을 피우셨고 그걸로 인해 제가 유치원 ,언니가 초등학교때 부터 매일 부모님이 싸우시고 물건을 던지고 아빠는 엄마를 매번 때리고 물건을 부시는 일이 그냥 매일 일어나는 일 이였어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그런 걸 보고 자랐고 아직도 그런 일을 생각하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는데 말이죠 제가 엄마한테 그런 걸 바라지 마 우리 집 옛날을 생각해 이랬어요 화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정말 이렇게만 말했어요 근데 엄마가 갑자기 과거에만 살지 말라면서 엄마아빠 이제 잘 지내는데 너는 왜 이렇게 과거에서만 사냐 이런 식으러 말씀 하시는거에요
저는 그걸 듣는 순간 매우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어요 진짜 어렸을 때 엄마가 베란다에서 뛰어내릴려고 하는 것도 보고 엄마랑 아빠랑 다 말할 수는 없지만 그냥 상상 이상으로 심하게 싸우셨어요
근데 저보고 이제는 잊어라라고 말을 하시는데 저는 사람이 아닌가요 ? 어떻게 이런 일을 그냥 잊을 수가 있나요 ...? 왜 부모님은 우리가 싸워서 미안해 이런 말은 한번도 진지하게 해주신 적도 없으면서 왜 엄마는 저한테만 너는 왜 이해를 못 하냐 라고만 말하세요
제가 말을 심하게 한 부분도 커요 밥 먹다가 너무 화나서 엄마한테 엄마가 잘못했잖아 라고 말을 해버렸어요 그 순간 엄마는 울명서 집을 나가라고 하셨고 저도 화나서 집을 내가 왜 나가야되냐면서 문을 닫고 들어와서 울었어요 근데 엄마가 갑자기 방에 들어오시면서 그래서 엄마한테 그렇게 매번 예의없게 했냐고 엄마를 그렇게 미친년 취급했겠다 라면서 우시는가에요
솔직히 엄마가 많이 밉긴 해요 엄마때문에 아빠가 술도 많이 드시고 아빠도 매일 우시면서 저희한테 너무 힘들다 그런 말 종종 하시니깐요 하지만 그렇다고 아빠도 잘못을 안했다는게 아니에요 아빠랑 엄마도 둘다 잘못하셨죠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둘다 싫냐고요? 전혀 아니에요 저를 낳아주기고 길러주시고 해주신 분들을 어떻게 싫어하고 증오해요 제가 엄마를 진짜 싫어했으면 엄마가 아빠한테 맞을 때 제가 왜 나서서 엄마 대신 맞았겠어요 저는 엄마가 좋아요 엄마 생신 한 번도 안챙겨 드린적도 없고요 정말 소소한 것도 다 말할 정도로 엄마를 좋아해요그렇지만 그냥 제 말은 너무 언니랑 나랑 받은 상처를 쉽게 얘기 하지말라는 건데 엄마능 그냥 그걸 그저 과거 일 이라고만 하니깐 화가나고 속이 상한거에요
엄마가 많이 우셨어요 저도 많이 울었고요 엄마도 잘못하긴 했지만 저도 말을 너무 심하게 했는데
엄마한테 미안하다 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진짜 망한거 같아요 ...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요 ..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를 잘 모르겠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