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지내니?
연락을 하고 싶지만 연락을 더 하면 내가 너무 너를 배려하지 않는 것 같아 이렇게나마 글로 풀어..
헤어지는게 믿기지않아 너를 붙잡고 세네시간동안 설득도 해보려했고.. 너를 너무 이해해서 장문에 카톡을 보내봤지만.. 너에게 돌아오는 답변은 좋은 사람만나라는 말이었지..
그말을 듣고 나는 너무 슬퍼 술을 먹고 전화를 했는데
. 그매달림을 한시간이나 들어주고.. 너는 너무 착한 아이였어.. 끝까지 배려해주지 못한 내모습에 한 번 더 후회하고있어..
그흐로 일주일이 지나고 폭풍 전화를 해버린 나.. 진짜 그것만은 하지 말았어야했는데.. 아직 내 자신이 너무나도 부족한 것을 많이 느껴
너랑 이번에 연애를 하면서.. 나도 많이 힘들었지만.. 그건 너무 내 입장만 생각해서 그랫던거같네.. 나는 한번도 너 입장에서 생각해보려 하지 않았어.. 헤어질때까지도 끝까지 배려해주는 너 모습을 보고 나는 너무 좋은 여자를 놓쳤구나 하는 생각이드네..
우리 비록 이번 인연은 이렇게끝이 났지만.. 내가 너를 통해 배운 점.. 특히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 이 자세를 배우게 해준 너에게 너무나도 고맙고.. 너가 이제 진짜 너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길 빌구싶어..
나도 배운 점들을 통해 다음 인연에게 진짜 잘해줄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후회가 되고 미련이 남지만.. 더이상 매달리는 건 그간 받은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것 같아 그만하려고...
앞으로 잘지내고.. 진짜 아프지말고.. 좋은 남자 만나란 말은 하고 싶지 않지만 그 언젠간 내 마음이 완전히 정리됬을때는 그러기를 빌어줄게.. 그동안 고생 많았고.. 잘지내..
우리가 언잰간 밥한번 같이 할 날이 왔으면 좋겠다..ㅎㅎ
안녕...
너에게 하고싶은말
연락을 하고 싶지만 연락을 더 하면 내가 너무 너를 배려하지 않는 것 같아 이렇게나마 글로 풀어..
헤어지는게 믿기지않아 너를 붙잡고 세네시간동안 설득도 해보려했고.. 너를 너무 이해해서 장문에 카톡을 보내봤지만.. 너에게 돌아오는 답변은 좋은 사람만나라는 말이었지..
그말을 듣고 나는 너무 슬퍼 술을 먹고 전화를 했는데
. 그매달림을 한시간이나 들어주고.. 너는 너무 착한 아이였어.. 끝까지 배려해주지 못한 내모습에 한 번 더 후회하고있어..
그흐로 일주일이 지나고 폭풍 전화를 해버린 나.. 진짜 그것만은 하지 말았어야했는데.. 아직 내 자신이 너무나도 부족한 것을 많이 느껴
너랑 이번에 연애를 하면서.. 나도 많이 힘들었지만.. 그건 너무 내 입장만 생각해서 그랫던거같네.. 나는 한번도 너 입장에서 생각해보려 하지 않았어.. 헤어질때까지도 끝까지 배려해주는 너 모습을 보고 나는 너무 좋은 여자를 놓쳤구나 하는 생각이드네..
우리 비록 이번 인연은 이렇게끝이 났지만.. 내가 너를 통해 배운 점.. 특히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 이 자세를 배우게 해준 너에게 너무나도 고맙고.. 너가 이제 진짜 너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길 빌구싶어..
나도 배운 점들을 통해 다음 인연에게 진짜 잘해줄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후회가 되고 미련이 남지만.. 더이상 매달리는 건 그간 받은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것 같아 그만하려고...
앞으로 잘지내고.. 진짜 아프지말고.. 좋은 남자 만나란 말은 하고 싶지 않지만 그 언젠간 내 마음이 완전히 정리됬을때는 그러기를 빌어줄게.. 그동안 고생 많았고.. 잘지내..
우리가 언잰간 밥한번 같이 할 날이 왔으면 좋겠다..ㅎㅎ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