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지금 27살 연상 오빠를 만나고 있는데요. 일본에 가서 직업을 구하려고 지금 다니고 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랑 만난지는 200일이 좀 넘엇구요 다름이 아니라 오빠가 부모님이나 가족분들이 계실때 제 전화를 안받으려구 해요. 받아도 10초안에 통화가 마무리 되구요. 어머님이랑 같이 사는데 제가 전화를 하면 받지도 않고 그냥 끊어버려요. 처음에는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방금 전화를 걸엇는데 안받는거에요. 그런데 곧 톡이 오더니 지금 엄마계셔.....이런식으로 톡을 보내더라구요. 기분이 완전 상했어요...저를 창피해하나?라는 생각을 햇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아무리 어머님이랑 같이 산다고 해도 전화를 받지 않거나 끊어버리는건 너무 매너가 없는거 아닌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ㅠ
남자친구가 부모님이랑 계실때 전화를 잘 안받아요
저는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지금 27살 연상 오빠를 만나고 있는데요. 일본에 가서 직업을 구하려고 지금 다니고 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랑 만난지는 200일이 좀 넘엇구요 다름이 아니라 오빠가 부모님이나 가족분들이 계실때 제 전화를 안받으려구 해요. 받아도 10초안에 통화가 마무리 되구요. 어머님이랑 같이 사는데 제가 전화를 하면 받지도 않고 그냥 끊어버려요. 처음에는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방금 전화를 걸엇는데 안받는거에요. 그런데 곧 톡이 오더니 지금 엄마계셔.....이런식으로 톡을 보내더라구요. 기분이 완전 상했어요...저를 창피해하나?라는 생각을 햇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아무리 어머님이랑 같이 산다고 해도 전화를 받지 않거나 끊어버리는건 너무 매너가 없는거 아닌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