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여전히 파르르 떨리는 건...볼 때마다 더 좋아지는 건...

조앤2004.02.02
조회700

 

만난지 한참 됐어도

지금도 여전히 파르르 떨리는 건...


심드렁해지기는 커녕

볼 때마다 더 좋아지는 건...


모든 걸 다 아는 사람인데도

언제나 새롭고 신비로운 건...


왜일까...

신기해...







조앤...


P.S. 최신팝 방송을 만들 때면

언제나 가슴이 파르르 떨립니다...


1번/2번/3번/9번/12번 트랙은

'그래미 노미니즈 2004' 앨범에 수록된 곡인데요...

예전에 최신팝 방송에서 다 들려 드렸던 거죠...


그래서...

첫번째 곡은 원곡이 아닌

얼마전에 새로 나온 리믹스 앨범의 곡으로 들려 드릴께요...


역시나...

그래미 노미니즈 앨범은 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번 'Grammy Nominees 2004'도 화려하거든요...


작년 이맘때 올렸던

648회 [간지러운 봄바람같은 설레임...] 방송을 통해

'그래미 노미니즈 2003' 앨범의 일부를 들려 드렸었죠...


663회 방송과 695회 방송에선

그즈음의 최신팝 속에 한곡씩 '끼워넣기' 서비스로...


근데...

'그래미 노미니즈 2004' 앨범이 나오면 뭐하나요...

방송에 올리고 싶었던 곡은 거의 다 막혀 있는데...


블랙아이드피즈의 'Where is the love'나

에버네선스의 'Going under'...

콜드플레이의 'Clock'...등등...

수많은 히트곡들...

이전 방송에서 들려 드렸었지만

스팅의 'Send your love'는 열리질 않아서

방송에 올리질 못했었기에

그래미 노미니즈 발매되었을 때

내심 기대했었답니다...

그랬는데...역시나 막혀 있네요...^^


토니브랙스턴이 베스트 앨범을 냈네요...

오래전에 우린...가까이에서 그녀를 먼저 만났었죠...

작년 5월 22일에 만든

794회 [원하지 않는 만큼...간절히 바라고 있는...] 방송에서

'JMW 스타일'의 베스트 앨범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새로운 모습으로 출연한 산타나 역시...

686회 [잊혀질까 두려워하는 것도 어찌보면 집착...] 방송과

854회 [이 가슴 가득한 정열적인 사랑을

다 표현하진 못해도...] 방송에서

'JMW 스타일'대로 스페셜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언제 봐도 좋은 브릿은

그녀의 보금자리인

948회 [이 다음에 다시 만나도...지금처럼 반가운...] 방송에서

잠시 데려왔어요...

보고 싶어서요...


936회 [사소한 헤어짐 앞에서 의연해질 때...비로소 나는...] 방송

그리고...

955회 [사랑한단 말한마디...보고싶단 그목소리...

듣지못해 아쉬워도...] 방송...

아직까지도 신선도가 떨어지지 않은 곡들...

그래서...여전히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이정도면...

이번주도...

싱싱하게 살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