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짼데 꿈에서 낮잠을 자다가 깨니까 그사람이 옆에 앉아있었어요 제가 놀라서 말도 못하고 울음이 막 터지려하는데 늦어서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꼭 안아주더라구요..자각몽이라고 하나요 ㅠ 그런데 꿈속에서의 저도 이게 꿈인걸 알았어요... 이사람이 절대 돌아올리가 없다는걸 알아서요 이제 정리 해야하는데 아직 그사람의 존재가 너무 커서 힘들뿐입니다..1
전남친이 꿈에 나왔어요..
제가 놀라서 말도 못하고 울음이 막 터지려하는데 늦어서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꼭 안아주더라구요..자각몽이라고 하나요 ㅠ 그런데 꿈속에서의 저도 이게 꿈인걸 알았어요... 이사람이 절대 돌아올리가 없다는걸 알아서요
이제 정리 해야하는데 아직 그사람의 존재가 너무 커서 힘들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