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면 우릴 아는 추억 가득한 이 세상에 그대 없는 자리가 난 너무 커 힘이 들지만 그댄 알까요 그 아픔마저도 아직은 버릇처럼 남은 사랑도 언젠간 변할까요 그댈 향해 멈춘 가슴이 다시 새살 돋듯이 또 사랑을 하게 될까요 모두 잊은 채 아픔이 없이도 살아갈 날이 내게 다시 올까요 버릇처럼 그댄 알까요
버릇처럼
그대 없는 자리가 난 너무 커 힘이 들지만 그댄 알까요
그 아픔마저도 아직은 버릇처럼 남은 사랑도
언젠간 변할까요 그댈 향해 멈춘 가슴이
다시 새살 돋듯이 또 사랑을 하게 될까요
모두 잊은 채 아픔이 없이도 살아갈 날이
내게 다시 올까요 버릇처럼
그댄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