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양제에서 서울대까지 출퇴근하는데. 길거리나 지하철에서 탈코하는 여성들이 종종 보임. 근데 (적어도 아직까진) 100% 흔녀들이 하더라. 예쁘지도 아주 못생기지도 않았지만 꾸미면 보통인?그정도? 근데 신기한건 뚱뚱한애들은 절대 탈코안하는거 같음. 심지어 얘네들은 단발도 없음 죄다 장발. 여기서 얼마전 극우 일본인들이 연상되더라. 그 변호사 단체에 영혼의 가미가제한 놈들말이지. 걔네들을 조사해보니 선동한놈들은 가만히 구경만했다며? 탈코르셋 운동도 똑같은거 같음 뚱뚱한애들이 오히려 여성성을 엄청 어필하더라. 어깨는 훌쩍넘는 장발에 스커트에... 이런거 보면 진짜 다른 흔녀들, 어린애들 탈코 선동해서 외모를 하향평준화시킨다음 본인들 돋보일려고 하는게 눈에 보임. 탈코하는애들도 자업자득이라 봄 한창 이성의 사랑을 받아야 될 나이에 탈코니 뭐니 본인들의 여성다움을 파괴하고 사랑받기를 거부하는 모습들을 보니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음. 사실상 탈코르셋은 여성의 코르셋을 벗고 남성의 코르셋을 입는 의미없는 행위라는걸 왜 알지 못하는걸까? 마치 어머니 성을 같이 쓰는거랑 같아 보인다. 족보를 보지 않아도 어머니의 성은 곧 외할아버지의 성인데... 결국 친할아버지의 성과 외할아버지의 성을 같이 쓰는거잖아? 이처럼 부질없는 여성 신장운동이 왜 존재하는가......ㅠㅠ47
길을 걷다 탈코녀들 보면 들은 생각.
길거리나 지하철에서 탈코하는 여성들이 종종 보임.
근데 (적어도 아직까진) 100% 흔녀들이 하더라.
예쁘지도 아주 못생기지도 않았지만 꾸미면 보통인?그정도?
근데 신기한건 뚱뚱한애들은 절대 탈코안하는거 같음.
심지어 얘네들은 단발도 없음 죄다 장발.
여기서 얼마전 극우 일본인들이 연상되더라.
그 변호사 단체에 영혼의 가미가제한 놈들말이지.
걔네들을 조사해보니 선동한놈들은 가만히 구경만했다며?
탈코르셋 운동도 똑같은거 같음
뚱뚱한애들이 오히려 여성성을 엄청 어필하더라.
어깨는 훌쩍넘는 장발에 스커트에...
이런거 보면 진짜 다른 흔녀들, 어린애들 탈코 선동해서 외모를
하향평준화시킨다음 본인들 돋보일려고 하는게 눈에 보임.
탈코하는애들도 자업자득이라 봄
한창 이성의 사랑을 받아야 될 나이에 탈코니 뭐니 본인들의
여성다움을 파괴하고 사랑받기를 거부하는 모습들을 보니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음.
사실상 탈코르셋은 여성의 코르셋을 벗고 남성의 코르셋을 입는
의미없는 행위라는걸 왜 알지 못하는걸까?
마치 어머니 성을 같이 쓰는거랑 같아 보인다.
족보를 보지 않아도 어머니의 성은 곧 외할아버지의 성인데...
결국 친할아버지의 성과 외할아버지의 성을 같이 쓰는거잖아?
이처럼 부질없는 여성 신장운동이 왜 존재하는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