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 1 학생입니다 여자고등학교를 힘들게 들어왔지만 역시 인문계 자체도 못 갈들어갈뻔한 성적으로는 들어왔지만 반에서도 뒤에 치이고 밝히는데 3주뒤에 시험이며 수행평가도 만만치 않습니다 항상 숙제가 있는날이면 밤을새워 5시에 자서 6시에 기상을하여 6시50분을 출발하는 학생인데요 이런건 뭐 다들 그러니깐 나만 힘드는거 아니니깐 하며 긍정적으로 지나가긴하는데요 문제는 부모님 , 가족 입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통통하게 자란아이라 제가 스스로 빼야하는제칠입니다 . 네 알아요 관리 못한거 그런데 초등학교 때 부터 남자애들에게 놀림을 받아 그 스트레스로 먹는거로 풀기로 하였습니다. 항상 학원끝나면 분식집 가서 닭꼬치든 뭐든 항상 먹고 지금까지도 아무 생각없이 속도를 조금씩 올리면서 먹다가 정신차리면 체하고 . 과식병이 그렇게 심한편은 아니라 다행이지만 이 사실을 저 밖에 모릅니다. 이걸말해도 저희 부모님은 안 믿거든요.
항상 부모님께서 저에게 돼지다 그만 먹어라 냄새난다 씻어라 이런 말로 하지만 이게 가면갈수록 심합니다. 특히 엄마께서가요 한번은 저에게 크게 한번 말해서 오빠가 엄마에게 말 할까지 한 심한 말인데요 아까도 니가 뭐가 힘드냐고 항상 수업시간에 자는애가 뭘 한다고 공부는 하면서도 성적은 그 모양인데 대학은 가겠냐고 하면 말을해서 제가 말을 한적있는데 정신병자냐고 할때 마음이 쿵하더라고요 정말 이 가족 정말 싫은데 이 쓸모없는 이 정때문에 신고도 못하겠더라고요 항상 힘드니깐 감정기복도 안되겠더라고요 . 어쩌죠 오타 정말 죄송해요 방금 정신병자 말 때문에 울면서 쓰느라 정신이ㆍ없어서 정말 죄송해요 이 그냥 그쩍거리는 글 봐주셨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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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모님께서 저에게 돼지다 그만 먹어라 냄새난다 씻어라 이런 말로 하지만 이게 가면갈수록 심합니다. 특히 엄마께서가요 한번은 저에게 크게 한번 말해서 오빠가 엄마에게 말 할까지 한 심한 말인데요 아까도 니가 뭐가 힘드냐고 항상 수업시간에 자는애가 뭘 한다고 공부는 하면서도 성적은 그 모양인데 대학은 가겠냐고 하면 말을해서 제가 말을 한적있는데 정신병자냐고 할때 마음이 쿵하더라고요 정말 이 가족 정말 싫은데 이 쓸모없는 이 정때문에 신고도 못하겠더라고요 항상 힘드니깐 감정기복도 안되겠더라고요 . 어쩌죠 오타 정말 죄송해요 방금 정신병자 말 때문에 울면서 쓰느라 정신이ㆍ없어서 정말 죄송해요 이 그냥 그쩍거리는 글 봐주셨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