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차가 달랐나봐요..저는 좋으면 다 표현하고 다해주고 처음부터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상대방은 본인이 연애도중에도 그러더라구요 .. 본인은 점점더 빠지는 스타일이라구..그렇지만 전 마음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날 좋아하지 않는 거지? 라고 말하며 서운함을 표현했어요..어느날 그만하자고 하더군요..자신이 없다며.. 더 정들기 전에 그만하고 싶다고..저에게는 청천 벽력같았어요.. 뜬금없기도 했고 혜어진지 일주일이 된 지금까지고 믿기지가 않고마음이 쓰려요.. 며칠전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 마음을 담은 장문의 카톡을 보냈는데 1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더라구요..그런데 저희를 소개시켜준 친구커플의 연락도 받지 않고 있데요.. 지금껏 몇년간 알고 지내면서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고 하던데.. 무슨 심리 인걸까요..? 본인이 차놓고 본인도 힘들어 하고 있는거... 일까요...? 아니면 그냥 다 나와 관련된 사람은 다 싫어진걸까요..? 이와중에도 .. 혹시나 무슨일이 있는걸까 걱정이 되네요.. 11
저와 헤어진 후 지인과의 연락도 끊어버린걸까요...
사랑의 온도차가 달랐나봐요..
저는 좋으면 다 표현하고 다해주고 처음부터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상대방은 본인이 연애도중에도 그러더라구요 .. 본인은 점점더 빠지는 스타일이라구..
그렇지만 전 마음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날 좋아하지 않는 거지? 라고 말하며 서운함을 표현했어요..
어느날 그만하자고 하더군요..자신이 없다며.. 더 정들기 전에 그만하고 싶다고..
저에게는 청천 벽력같았어요.. 뜬금없기도 했고 혜어진지 일주일이 된 지금까지고 믿기지가 않고
마음이 쓰려요..
며칠전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 마음을 담은 장문의 카톡을 보냈는데 1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저희를 소개시켜준 친구커플의 연락도 받지 않고 있데요.. 지금껏 몇년간 알고 지내면서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고 하던데.. 무슨 심리 인걸까요..? 본인이 차놓고 본인도 힘들어 하고 있는거... 일까요...? 아니면 그냥 다 나와 관련된 사람은 다 싫어진걸까요..? 이와중에도 .. 혹시나 무슨일이 있는걸까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