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흡연자인데(저는 비흡연자) 자기 가방을 저한테 들어달라고 주고는 담배랑 라이터를 찾아서 피우면서 다 피울때까지 제가 들고있어요...
다시돌려주려고 내밀어도 담배연기 후- 불면서 다 필때까지 그냥 쳐다보기만 해요.
화장실에서도 볼일다보고 손씻는 곳에서 꼭 화장을 고치는데 화장실 세면대 더럽다고 자기 가방좀 들고 있어달라해요.. 화장 다 고치고 나갈때도 제가 내밀어야 찾아가고
저는 가볍게 다니는 편이라 작은 크로스백을 이용하는데 친구는 큰 가방에 텀블러, 전공책, 화장품 등을 꼭 가지고 다녀요.
얼마전 셤기간에 같이 공부하려고 만났는데 가방없이 책만 들고 왔더라구요. 근데 신발 고쳐신는다고 잠깐 책좀 들어달라고 했어요. 신발끈을 다시 묶는것도 아니고 뒤꿈치 부분만 뺏다 다시 신는건데 너무 느리다 싶을정도로 천천히 하더라고요... 책이 하나였지만 제가 공부할것도 챙겨와서 꽤 무거웠거든요 ㅠ
들어줄 때마다 가방 가져가야지 ^^ 웃으면서 말하긴 했는데 볼멘소리를 못하겠어요 나쁘게 생각해서 시녀된 기분도 들어요 ㅠ 안들어줄만한 명분도 없구..
친구가 자꾸 자기가방을 들어달래요
친구가 흡연자인데(저는 비흡연자) 자기 가방을 저한테 들어달라고 주고는 담배랑 라이터를 찾아서 피우면서 다 피울때까지 제가 들고있어요...
다시돌려주려고 내밀어도 담배연기 후- 불면서 다 필때까지 그냥 쳐다보기만 해요.
화장실에서도 볼일다보고 손씻는 곳에서 꼭 화장을 고치는데 화장실 세면대 더럽다고 자기 가방좀 들고 있어달라해요.. 화장 다 고치고 나갈때도 제가 내밀어야 찾아가고
저는 가볍게 다니는 편이라 작은 크로스백을 이용하는데 친구는 큰 가방에 텀블러, 전공책, 화장품 등을 꼭 가지고 다녀요.
얼마전 셤기간에 같이 공부하려고 만났는데 가방없이 책만 들고 왔더라구요. 근데 신발 고쳐신는다고 잠깐 책좀 들어달라고 했어요. 신발끈을 다시 묶는것도 아니고 뒤꿈치 부분만 뺏다 다시 신는건데 너무 느리다 싶을정도로 천천히 하더라고요... 책이 하나였지만 제가 공부할것도 챙겨와서 꽤 무거웠거든요 ㅠ
들어줄 때마다 가방 가져가야지 ^^ 웃으면서 말하긴 했는데 볼멘소리를 못하겠어요 나쁘게 생각해서 시녀된 기분도 들어요 ㅠ 안들어줄만한 명분도 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