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한거 말고도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같은것도 있지만.최근에는 수법이 아주 치밀하네요.평소에 의심많은 저도 아주 깜짝놀랐습니다. 1. 일상이 심심해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들어가봄. 2. 처음에는 20 30 모임엘 나갔는데 술만퍼마시고 의미없이 남자여자얘기만 하는것같아 그냥 정리하고 나옴. 3. 좀 얌전한데 없을까 싶어서 영화모임에 들어감. 4. 약 15명으로 구성된방인데 단체톡방에 희안하게 남자보다 여자들이 많았음. 5. 리더가 한명있었는데 일정같은것을 단체톡방에 올리는것이 아닌 1:1로 주고받음. 6. 처음에는 뭐 보드게임같은것을 한다고함. 7. 가서 잼있게 놈. 나에 대한 칭찬을 꽤 자주했음 (이때까지는 이상하다 생각하지 못함) 8. 두번째만남은 공간같은곳을 빌려서 영화를 보고 서로 생각을 주고 받음. (이때도 괜찮았음) 9. 근데 영화를 보고나서 이 방의 한사람이 심리관련 일을 한다고 심리테스트를 해준다고함. 10. 뭐 그림같은거 그리래서 다같이 그림그리고 나중에 따로 만나서 오늘 결과에 대해서 얘기 하자함. 그리고 그날 ㅂㅂ2 11. 몇일뒤 리더가 개인적으로 연락이 옴. 청춘을 위한 역사콘서트를 하는데 시간있으면 자리만 채워달라고 함. 딱히 할일도 없고, 모임 사람들도 괜찮은것같아 자리만 채워주기로 함. 12. 당일. 분명 청춘을 위한 역사콘서트라고 했는데..... 모임장소에 어르신들 반 청년들 반이 있음. 13. 뭔가 이상하다 싶음. 일단 행사장에 들어가봄. 아뿔싸 현수막에 역사와 기독교라고 커다랗게 적혀있음. 14. 분명히 모임방에 들어갈때는 예전에 다단계나 포교활동같은 사람들때매 사람들 가려받는대놓고 자기네들이 포교활동을 하고있었음. 15. 같이간 리더한테 따짐. 분명히 처음들어올때는 종교활동안하지 않는다고 하지않았냐. 당신도 지금 모른척하면서 데리고 온거아니냐. 그렇게 물으니 방귀뀐놈이 성낸다고 자기가 더 오바함. 16. 현수막 및 그 어디에도 주관, 주최자에 관한부분이 없어서 안내자한테 물어봄. 초대받아서 왔는데 여기 주관이 어디냐고. 안내자가 자기도 잘 모른다고 봉사하는사람이라고 얼버무림. 17. 뭔가 찜찜함. 그래도 조금 들어보기로 결정. 18. 행사가 시작되고 어느 한종교에 국한되지않고 여러종교의 역사에 관해 설명하더니 갑자기 기독교욕을하기 시작함. 19. 안되겠다싶어 자리 박차고 일어남. 바로 오픈톡방 탈퇴. 무섭네요.이 중간과정에서 기묘한 심리를 비집고 들어갑니다. 어느 한날은 저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그 방사람들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경계심을 풀게하며제 이야기를 하도록 유도하더라구요.그러면서 어떤 여성이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은근슬쩍 흘리며 얘기하기도 하고.모임갈때마다 각자 1/n로 회비를 걷는데 돈걷을때도 필요이상으로 터치한다는 느낌. 당시에는 헬렐레~~~ 했는데 지나고보니 완전계산된 플레이네요. 당하고나서 너무열받아 어제밤에 뜬눈으로 밤을 새며어떤종교인지 팠는데신X지라는 종교의 확률이 높네요.행사장이 적십자회관이었는데 우연찮게도 신X지에서 헌혈활동을 엄청나게 해왔습니다. 저는 빨리 빠져나온것같은데 제 글 참고하시어 피해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오픈톡방에 독서모임캘리그라피모임영화토론모임토론모임 은 거의 80%이상이 사이비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임이외에도 토론모임에 나간적이 있는데한번은 설문조사지를 주는데 기독교의 안좋은점에 대해 쓰라하더군요.아무생각 없이쓰긴했는데 이번일을겪으며 사이비에 대해 알아보니 포교대상자가기성교회에 대한 불만, 낮은 교회 만족도를 보이는 성도가 1타겟이더군요. 9
최근 사이비종교 포교패턴. (실제로 당한)
최근에는 수법이 아주 치밀하네요.
평소에 의심많은 저도 아주 깜짝놀랐습니다.
1. 일상이 심심해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들어가봄.
2. 처음에는 20 30 모임엘 나갔는데 술만퍼마시고 의미없이 남자여자얘기만 하는것같아 그냥 정리하고 나옴.
3. 좀 얌전한데 없을까 싶어서 영화모임에 들어감.
4. 약 15명으로 구성된방인데 단체톡방에 희안하게 남자보다 여자들이 많았음.
5. 리더가 한명있었는데 일정같은것을 단체톡방에 올리는것이 아닌 1:1로 주고받음.
6. 처음에는 뭐 보드게임같은것을 한다고함.
7. 가서 잼있게 놈. 나에 대한 칭찬을 꽤 자주했음 (이때까지는 이상하다 생각하지 못함)
8. 두번째만남은 공간같은곳을 빌려서 영화를 보고 서로 생각을 주고 받음.
(이때도 괜찮았음)
9. 근데 영화를 보고나서 이 방의 한사람이 심리관련 일을 한다고 심리테스트를 해준다고함.
10. 뭐 그림같은거 그리래서 다같이 그림그리고 나중에 따로 만나서 오늘 결과에 대해서 얘기 하자함. 그리고 그날 ㅂㅂ2
11. 몇일뒤 리더가 개인적으로 연락이 옴. 청춘을 위한 역사콘서트를 하는데 시간있으면 자리만 채워달라고 함.
딱히 할일도 없고, 모임 사람들도 괜찮은것같아 자리만 채워주기로 함.
12. 당일. 분명 청춘을 위한 역사콘서트라고 했는데..... 모임장소에 어르신들 반 청년들 반이 있음.
13. 뭔가 이상하다 싶음. 일단 행사장에 들어가봄. 아뿔싸 현수막에 역사와 기독교라고 커다랗게 적혀있음.
14. 분명히 모임방에 들어갈때는 예전에 다단계나 포교활동같은 사람들때매 사람들 가려받는대놓고 자기네들이 포교활동을
하고있었음.
15. 같이간 리더한테 따짐. 분명히 처음들어올때는 종교활동안하지 않는다고 하지않았냐. 당신도 지금 모른척하면서 데리고 온거아니냐.
그렇게 물으니 방귀뀐놈이 성낸다고 자기가 더 오바함.
16. 현수막 및 그 어디에도 주관, 주최자에 관한부분이 없어서 안내자한테 물어봄.
초대받아서 왔는데 여기 주관이 어디냐고. 안내자가 자기도 잘 모른다고 봉사하는사람이라고 얼버무림.
17. 뭔가 찜찜함. 그래도 조금 들어보기로 결정.
18. 행사가 시작되고 어느 한종교에 국한되지않고 여러종교의 역사에 관해 설명하더니 갑자기 기독교욕을하기 시작함.
19. 안되겠다싶어 자리 박차고 일어남. 바로 오픈톡방 탈퇴.
무섭네요.
이 중간과정에서 기묘한 심리를 비집고 들어갑니다.
어느 한날은 저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그 방사람들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경계심을 풀게하며
제 이야기를 하도록 유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어떤 여성이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은근슬쩍 흘리며 얘기하기도 하고.
모임갈때마다 각자 1/n로 회비를 걷는데 돈걷을때도 필요이상으로 터치한다는 느낌.
당시에는 헬렐레~~~ 했는데 지나고보니 완전계산된 플레이네요.
당하고나서 너무열받아 어제밤에 뜬눈으로 밤을 새며
어떤종교인지 팠는데
신X지라는 종교의 확률이 높네요.
행사장이 적십자회관이었는데 우연찮게도 신X지에서 헌혈활동을 엄청나게 해왔습니다.
저는 빨리 빠져나온것같은데 제 글 참고하시어 피해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오픈톡방에
독서모임
캘리그라피모임
영화토론모임
토론모임
은 거의 80%이상이 사이비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임이외에도 토론모임에 나간적이 있는데
한번은 설문조사지를 주는데 기독교의 안좋은점에 대해 쓰라하더군요.
아무생각 없이쓰긴했는데 이번일을겪으며 사이비에 대해 알아보니
포교대상자가
기성교회에 대한 불만, 낮은 교회 만족도를 보이는 성도가 1타겟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