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 시부모 눈치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ㅋㄴ24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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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적으로 이기적인 남편과

시월드 때문에

계속 이렇게 살수 있을까 막막한 상황에서

사람이 완벽할수 없지

다 단점이 있을거야 라고 참고 살더라도

아기까지 낳아서

독박육아에

맞벌이

살림도 70%이상 제몫

그렇게 까지 희생하면서

살 자신이 없습니다


나이가 적지 않아서

크게 잡아도 몇년 남지도 않았는데

애 안낳는다고 하면

시부모님께서

그럼 물러나라 이혼해라 하실수도 있겠죠?

이혼감인가요?


딩크족분들 시부모님 눈치 어떻게 감당 하시나요?


이런 마음에 낳으면

후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