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단지 여러분의 제3자의 의견을 듣기위해 최대한 객관적이고 제 의견이최대한 안들어가겠금 쓰겠습니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저는 일단 남자고요 저에게는 3년 가까이 되는 여자친구가 있고요 양가 부모님들도 자주 봽고 해서 내년정도에결혼을 하는 말이 오고가고 있었습니다 사건에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는 퇴근길에 항상 여자친구와 퇴근길에 통화를 합니다 어제도 마찬가지였고요 어제 통화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여동생집에 에어콘을 사줬다고 합니다 70만원이 넘는거로요에어콘 사줄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지금 현재 월급이 백만원 간당간당하게 벌고있는데이거를 3개월 할부로 샀구요 이거를 저에게 말하는 겁니다 사실 그전 3월달에도 여자친구 여동생 생일이라고 80만원되는 지갑을 선물을 해줬고어버이날에는 저희 어머니께 금팔찌를 해드렸는데 대략 백만원 가까이 될거라 생각을하는데 얼마냐고 물어봐도 저에게 한소리 들을까봐 가격을 이야기하지않아 백만원 쫌 못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여자친구 여동생은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며 월세방에서 최근 전세로 이사를 갔다고합니다그래서 에어콘을 사줬다고 그러는데 몇달 전부터 여자친구가 돈없어 돈없어 보험료내야하고자동차세 내야 하고 등등 돈없는데 나갈때가 많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그런이야기를 듣고 웬만하면은 데이트 비용을 다 제가 낼수는 없고 최대한 내가 내고 싼거 커피정도만 여자친구가 내면 냈지 최대한 내가 두번낼껄 세번내고 그러자고 생각을하고그렇게 행동도 하였습니다 사실 여자친구한테 돈쓰는거는 아깝지가 않아요 일주일에 한번 만나니 큰돈 나가지 않고요 그돈 제가 낼 수 있죠 그리고 또한 돈없으면 내가 돈이라도 줄께 그렇게 이야기도 몇번하였으나 여자친구가됐다고 하여서 그냥 말만으로 끝났었고요 여자친구는 이렇습니다 동생 이사했는데 저와 결혼하면 이런거 못해주니까 사주는거라고동생사주는게 그렇게 아깝냐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아니고 너가 백만원버는데 70만원짜리 사주고 돈없다 돈없다 하는게 상황이 맞냐고 이야기하며 다투게 되었습니다제 생각에는 선물 할수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했을때 백만원 월급으로 받아서 상황에 맞게선물을 하면 뭐라고하냐 너무 과한거 아니냐 또한 우리엄마한테도 너무 과하다 그런이야기가 오고가며 너때문에 가족들에게 선물도 못하냐고 그러고 저는 아니 그런게아니고 너가 감당할수 너가 능력이 되는 범위 내에서 할수있는거는 뭐라고 하지 않지만 매일 돈없다 그러면서그렇게 큰돈을 쓰는게 문제가있지 않느냐 하면서 제 말을 이해할 수 없다며 서로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고있습니다 내년 초정도에 결혼생각이라 결혼을 하고 가족들에게 여유가 생기고 하면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뭐 여유가 그렇게 많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하면된다고 생각도하였습니다 저도 돈을 모아놓은건 1억정도됩니다 제 나이 31살 좋은 아파트에 살수는 없어도최소한 결혼해서 미래를 보고 아끼고 아껴서 당장 내년에 결혼하는거에 걱정이 많은데 저로서는 답답합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여자친구어머니가 돈보태주고 자기돈과 대출받아 25평정도 아파텔에서 혼자 살구있고요 모아놓은 돈은 얼마정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전화로 싸우고 답답하여 여러분에게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썼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녀간의 생각차이 제3자로써의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단지 여러분의 제3자의 의견을 듣기위해 최대한 객관적이고 제 의견이
최대한 안들어가겠금 쓰겠습니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는 일단 남자고요
저에게는 3년 가까이 되는 여자친구가 있고요 양가 부모님들도 자주 봽고 해서 내년정도에
결혼을 하는 말이 오고가고 있었습니다
사건에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는 퇴근길에 항상 여자친구와 퇴근길에 통화를 합니다
어제도 마찬가지였고요 어제 통화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여동생집에 에어콘을 사줬다고 합니다 70만원이 넘는거로요
에어콘 사줄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지금 현재 월급이 백만원 간당간당하게 벌고있는데
이거를 3개월 할부로 샀구요 이거를 저에게 말하는 겁니다
사실 그전 3월달에도 여자친구 여동생 생일이라고 80만원되는 지갑을 선물을 해줬고
어버이날에는 저희 어머니께 금팔찌를 해드렸는데 대략 백만원 가까이 될거라 생각을하는데
얼마냐고 물어봐도 저에게 한소리 들을까봐 가격을 이야기하지않아 백만원 쫌 못될거라고 생각
합니다
제 여자친구 여동생은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며 월세방에서 최근 전세로 이사를 갔다고합니다
그래서 에어콘을 사줬다고 그러는데 몇달 전부터 여자친구가 돈없어 돈없어 보험료내야하고
자동차세 내야 하고 등등 돈없는데 나갈때가 많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그런이야기를 듣고 웬만하면은 데이트 비용을 다 제가 낼수는 없고 최대한 내가 내고
싼거 커피정도만 여자친구가 내면 냈지 최대한 내가 두번낼껄 세번내고 그러자고 생각을하고
그렇게 행동도 하였습니다 사실 여자친구한테 돈쓰는거는 아깝지가 않아요
일주일에 한번 만나니 큰돈 나가지 않고요 그돈 제가 낼 수 있죠
그리고 또한 돈없으면 내가 돈이라도 줄께 그렇게 이야기도 몇번하였으나 여자친구가
됐다고 하여서 그냥 말만으로 끝났었고요
여자친구는 이렇습니다 동생 이사했는데 저와 결혼하면 이런거 못해주니까 사주는거라고
동생사주는게 그렇게 아깝냐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아니고 너가 백만원버는데 70만원짜리
사주고 돈없다 돈없다 하는게 상황이 맞냐고 이야기하며 다투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선물 할수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했을때 백만원 월급으로 받아서 상황에 맞게
선물을 하면 뭐라고하냐 너무 과한거 아니냐 또한 우리엄마한테도 너무 과하다 그런이야기가
오고가며 너때문에 가족들에게 선물도 못하냐고 그러고 저는 아니 그런게아니고 너가 감당할수
너가 능력이 되는 범위 내에서 할수있는거는 뭐라고 하지 않지만 매일 돈없다 그러면서
그렇게 큰돈을 쓰는게 문제가있지 않느냐 하면서 제 말을 이해할 수 없다며 서로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고있습니다
내년 초정도에 결혼생각이라 결혼을 하고 가족들에게 여유가 생기고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뭐 여유가 그렇게 많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하면된다고 생각도
하였습니다 저도 돈을 모아놓은건 1억정도됩니다 제 나이 31살 좋은 아파트에 살수는 없어도
최소한 결혼해서 미래를 보고 아끼고 아껴서 당장 내년에 결혼하는거에 걱정이 많은데
저로서는 답답합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여자친구어머니가 돈보태주고 자기돈과 대출받아 25평정도 아파텔에서 혼자 살구있고요
모아놓은 돈은 얼마정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전화로 싸우고 답답하여 여러분에게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썼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