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싸움의 주원인 시어머니

다둥맘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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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답답한 마음에 글 적었다가 댓글들 보고 다시 몇자적어봅니다..
많지않은 댓글이었지만 공감해주신분들이 계셔 위로가 됐습니다
앞서 적은 글에 긴내용이라 말씀은 드리고 시작했지만 막상 제 긴글에 짜증이 날만도 하고 내용도 제가 답답이같은 말과 행동으로 보는분들까지 더이상 스트레스 되지 않게 펑하고 후기까진 아니지만 올려봅니다
글은 남편도 보여줬구요. 그 뒷얘기까진 생략하겠습니다. 몇년간 풀지 못한 일이 조언해주신 것처럼 한다고 해서 갑자기 해결되리라 생각은 안하지만 지나치지 않고 마음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 제 잘못도 받아들이구요.. 마무리는 애매하지만...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