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 페미니즘 그리고 탈코르셋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요. 저는 지금30살이고 원래는 화장도안하고 맨얼굴에 머리도 안꾸미고 편한옷이 최고야 라는 생각으로 직장 생활을 했거든요 그런데 최근 1년 화장도 해보고 옷도 좀 타이트하지만 몸매에 딱 맞는 옷을 입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뻐졌다 잘어울린다 이런 이아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화장법도 찾아보고 하고있어요 요즘 말하는 탈 코르셋(?)에 완전 반대 되는거 같지만 저는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좋은현상(?) 이라고 생각해요 여성인권신장부분에 대해서요 왠지 요즘 나오는 기사라던가 페미니즘 운동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나는 시대에 역행하는건가 싶은 생각에 씁쓸하기도 합니다. 저는 저를 꾸미고 가꿔주고 하는게 좋은데 이것이 페미니즘에 역행하는건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용 그냥올리기뭐해서..제가 사랑하는 곱창님과 아..그러니까 제가 묻고싶은건.. 제가 지금 하는 화장이라던가 본인자신을 꾸미는(?)행위 자체가 탈 코르셋에 반하는 행동인가 위축이 들어서.. 모두의 의견을 들어보고자..의견부탁드려요~~
페미니즘에대해
저는 지금30살이고 원래는 화장도안하고 맨얼굴에 머리도 안꾸미고 편한옷이 최고야 라는 생각으로 직장 생활을 했거든요
그런데 최근 1년 화장도 해보고 옷도 좀 타이트하지만 몸매에 딱 맞는 옷을 입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뻐졌다 잘어울린다 이런 이아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화장법도 찾아보고 하고있어요
요즘 말하는 탈 코르셋(?)에 완전 반대 되는거 같지만 저는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좋은현상(?) 이라고 생각해요 여성인권신장부분에 대해서요
왠지 요즘 나오는 기사라던가 페미니즘 운동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나는 시대에 역행하는건가 싶은 생각에 씁쓸하기도 합니다.
저는 저를 꾸미고 가꿔주고 하는게 좋은데 이것이 페미니즘에 역행하는건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용
그냥올리기뭐해서..제가 사랑하는 곱창님과
아..그러니까 제가 묻고싶은건.. 제가 지금 하는 화장이라던가 본인자신을 꾸미는(?)행위 자체가 탈 코르셋에 반하는 행동인가 위축이 들어서.. 모두의 의견을 들어보고자..의견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