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면 대하는게 다르다진짜

ㅇㅇ2018.06.15
조회59,897

++내가 예시를 잘못든게 맞는거같아ㅜㅜㅜ 미안
그냥 어제 편의점에서 콜라캔샀는데 그냥주길래 든거였는데 미안

일주일에 두번정도가는 피시방도 막 서비스로 움료수나 음식시키면 딴거주거나하고 하거든

그리고 학교에서도 화장하고다니니까 분반인데 남자애들이나 선배한테 페메오고하고

새학기때 애들이 예쁘다고 친해지고싶다하고

그냥 전이랑 대해지는게 달라져서 그런거였오ㅜㅜ

+ 헐 뭐야 이게 톡선갈지 상상도못했어

어제 편의점 가따오면서 쓴글인데 선입견이아니라 저번주엔 봉투 20원받았는데 어제 콜라 한캔 샀는데도 봉투 드릴까요? 해서 넹 하고 동전 꺼낼라했는데 그냥 주셔서 그런거야
그리구 알바생 20대 초반 맞는가같아

그리고 내가 동공이작아서 렌즈빨이 엄청심하고 렌즈 안끼면 시력이 나빠서 안보이거든 ㅜㅜㅜ
그래서 그냥 꼈는데 안낄라 노력할께
눈 주변 살짝 빨개지는건 결막염아니지? 지금 그런데 끼구있어서

그리고 맞춤법 거슬리면 미안해 ㅜㅜ




사람이 예쁘거나 꾸미고 다니면 사람을 대하는게 달라 진짜

내가 렌즈빨심하고 화장도
화장하고하면 예쁘다는 소리 많이듣는데
생얼은 안경까지 개노답이야 진나

똑같은 편의점을 가도 봉투그냥주고 하는데 생얼로가면 20원이에요 이러고

화장품가게는 말할것도없고
학교도 입학식같은 초면엔 그렇잖아

그낭 어딜가도 내 두모습을 대하는게 달라


그래서 생얼로 어딜 못나가겠어 결막염걸려도 렌즈끼고ㅜ
화장은 자기만족이라 화장한 날보면 예뻐서 행복해지고 자신감생기고 해서 하는건 맞아


그리고 설마설마해서 적는건데 이건 남혐? 그런글 아니야 나도 잘생긴남자 조아하는거링 똑같은거니까

아 심지어 나 동생 늦둥이라 띠동갑인데 6살이거든
동생 유치원에 언니 눈아파서 화장안하구가도되냐니까 안되요 화장하구와요 라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