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갈림길

2018.06.16
조회377
5년째 만나는 커플입니다
같은이유로 헤어지고 싸운지 무한반복이구요
제 잘못으로 인해 싸우는거구요
저도 자존심이 쌔서 사과계속 하다가
욕을 하길래 저도 화내고 헤어진 그런 케이스..
남자가 더는 이해해주기 싫다고
헤어지자해서 알겟다 햇습니다
이미 배에는 아가가 있구요
일주일넘엇는데 연락 한통 업구요
친구들이랑 놀러간 사진을 떡하니 올려놓네요
다시 올까요 권태기일까요
하루빨리 아기를 지우던지
남친이 오던지 해야대는데
시간만 흐르고 잇네요 선뜻 결정도 안내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