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뭐지 오늘따라 예쁘단소리 엄청듣네

ㅇㅇ20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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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푼수같이 잘 웃고다니거든
이웃사람들한테 인사하는데
할머니들이 나는 엄마아빠한테서 예쁜부분만 닮았다구 예쁘다고 그러시고 아까전에는 가족들끼리 만났는데 고모 고모부 팔촌등등
나보고 모델해도 되겠다고 예쁘다고 막 그랬다ㅋㅋㅋㅋㅋ빈말인거 알지만은 기분은 조으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