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맞아서 코에멍듬ㅋㅋㅋㅋㅋ

ㅇㅇ20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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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이집에서 더살다간 싸이코될거같아 본인뜻대로 안되면 새벽6시무터 밤9시까지 지랄하는게 우리엄마임 솔직히 정신학대라고 생각하는데(신체폭력도 당연시함) 내가 오늘 새벽 6시부터 일어나서 공부하다 잔소리때문에 너무 빡쳐서 엄마미쳤어? 왜자꾸나한테 지랄이야?이랬더니 얼굴 손으로 맞아서 쌍코피흘리고 코뼈에 시퍼런 보라멍 들었음ㅋㅋㅋㅋ;;; 처음에 코뼈 부러진줄 알고 오후 2-3시까지 숨어서질질짜다 이제 정신차리네 ㅋㅋㅋㅋ 오늘 하루 다버렸다 어째어쨰해서 수업은 다 캔슬시키고 ㅋㅋㅋㅋㅋ ㅈ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