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남고 테크타고
대학교 때도 열심히 하느라 어찌저찌 해서 26살인 지금도 모솔인 남자입니다.
어느날 집앞 작은 까페에 갔는데 점원분이 너무 내 이상형인데
정말 용기내서 번호라도 물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이런거 경험도 없고 무엇보다도 번호를 물어보는게 처음이라서...
까페라도 몇번 더 가서 말이라도 걸어보고 눈에 띄기라도 해보고 나서 번호를 물어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바로 물어볼까요?
그리고 안에 다른 점원이 있던 말던 그냥 앞에서 물어보는게 나을까요?
경험이 없어서 너무 서투른데 너무 내 맘에 쏙드는 분이라 정말 시도라도 해보고 싶은데
진지하게 답변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