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불문, 결혼을 포기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술술 풀린다. 돈 걱정이 있나,기념일이나 이벤트 챙겨야 할 걱정이 있나,폐경오기 전에 출산해야 된다는 걱정이 있나,마누라 샤워한다고 두려움에 떨 필요가 있나,원나잇한다고 뭐라 할 사람이 있나,아이들 교육비에 대한 걱정이 있나,결혼식에 누굴 초대해야할 지 누가 올 지 걱정할 필요가 있나,신혼집 마련하려고 대출 받을 필요가 있나,시댁(처가댁) 눈치 볼 일이 있나,시댁(처가댁)이 가난해서 생활비 보낼 걱정할 필요가 있나,누구 경조사에 참석할 필요가 있나, 정말 결혼만 포기하면 신세계가 열림. 나 잘먹고 건강 잘 챙기고 부모님 잘 보내드리고, 버는 돈 따박따박 잘 굴리면 끝. 그런데 예전에 라라윈이, 예를 들어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 일을 잘 처리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한다는, 그래서 결혼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글을 읽은 기억이 있다.여자 입장에서는, 특히 외동이라면 더 그럴 수 있지만, 요새는 돈만 주면 대부분 원스톱으로 해결해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오히려 그런 것을 걱정하여 결혼했는데 오히려 그 남편놈(아내년)이 더 큰 문제를 야기할 확률이 훨씬 높다. 내가 만약 사고뭉치라면 결혼해서 그 업보를 배우자에게 떠넘기며 살아가는 게 좋고(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내가 철저하게 계획하에 행동하고,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혼자 살아가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결혼을 포기하면 얻는 것들
돈 걱정이 있나,기념일이나 이벤트 챙겨야 할 걱정이 있나,폐경오기 전에 출산해야 된다는 걱정이 있나,마누라 샤워한다고 두려움에 떨 필요가 있나,원나잇한다고 뭐라 할 사람이 있나,아이들 교육비에 대한 걱정이 있나,결혼식에 누굴 초대해야할 지 누가 올 지 걱정할 필요가 있나,신혼집 마련하려고 대출 받을 필요가 있나,시댁(처가댁) 눈치 볼 일이 있나,시댁(처가댁)이 가난해서 생활비 보낼 걱정할 필요가 있나,누구 경조사에 참석할 필요가 있나,
정말 결혼만 포기하면 신세계가 열림. 나 잘먹고 건강 잘 챙기고 부모님 잘 보내드리고, 버는 돈 따박따박 잘 굴리면 끝.
그런데 예전에 라라윈이, 예를 들어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 일을 잘 처리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한다는, 그래서 결혼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글을 읽은 기억이 있다.여자 입장에서는, 특히 외동이라면 더 그럴 수 있지만, 요새는 돈만 주면 대부분 원스톱으로 해결해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오히려 그런 것을 걱정하여 결혼했는데 오히려 그 남편놈(아내년)이 더 큰 문제를 야기할 확률이 훨씬 높다.
내가 만약 사고뭉치라면 결혼해서 그 업보를 배우자에게 떠넘기며 살아가는 게 좋고(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내가 철저하게 계획하에 행동하고,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혼자 살아가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