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는데 사촌동생이옴
사촌동생은 우리집에서 차로 2시간정도 거리에 사는데 걔가 우리집 앞에 사는 이모네 집으로 놀러옴
걔가 올해 9살인 남자 사촌동생인데 내동생이랑 나이같아서 친하게지내고 동생은 이모집가고 사촌동생은 우리집에서 나랑 같이 피아노침
그런데 갑자기 내옆에 앉더니 옷위로 내 가슴 위에 쓱하고 손 올리는거임
살짝 소름돋길래 "하지마"라고 하고 엄마한테 가서 그냥 좀 썩은 표정하는데 내 사촌동생표정보니까 음흉한 표정짓고있는거임
그리고 나서 내방와서 폰하고있는데 내 방에들어오는거임
들어오더니 내옆에 앉아서 내 팔에 얼굴 부비부비하다가 갑자기 그 손이 또 내 슴쪽으로 가더니 또 만지길래 "야 하지말라고"했더니 아쉬워하는 표정으로 있었음
아무리생각해도 엄마한테 말해야할거같아서 엄마한테 말하려고 동생 이모네 집으로보내고 엄마랑말함
근데 엄마가 하는말이 "동생이 어리니까 두번정도 더하면 이모(사촌동생 엄마)한테말하자"이러는거임
어이가 없고 울컥해서 울면서 그냥 오늘말하라고 하니까 알았다고함
그리고 아는친구들한테 말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오셔서 "동생이랑 이모가 재밌는게 노는데 몇일뒤에 말하자"이러길래 한순간 내 친엄마맞나 하고 울면서 화풀이 함 그래도 엄마가 얼굴표정안좋길래 "나 그냥 씻고 나가있을게 이따 사촌동생가면 전화해" 라고말하니까 그제서야 알겠다고함 그리고 내가 오늘 집가면말하거나 내일 일찍말하라고 말함
사촌동생한테 성추행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2인 여중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일요일에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는데 사촌동생이옴
사촌동생은 우리집에서 차로 2시간정도 거리에 사는데 걔가 우리집 앞에 사는 이모네 집으로 놀러옴
걔가 올해 9살인 남자 사촌동생인데 내동생이랑 나이같아서 친하게지내고 동생은 이모집가고 사촌동생은 우리집에서 나랑 같이 피아노침
그런데 갑자기 내옆에 앉더니 옷위로 내 가슴 위에 쓱하고 손 올리는거임
살짝 소름돋길래 "하지마"라고 하고 엄마한테 가서 그냥 좀 썩은 표정하는데 내 사촌동생표정보니까 음흉한 표정짓고있는거임
그리고 나서 내방와서 폰하고있는데 내 방에들어오는거임
들어오더니 내옆에 앉아서 내 팔에 얼굴 부비부비하다가 갑자기 그 손이 또 내 슴쪽으로 가더니 또 만지길래 "야 하지말라고"했더니 아쉬워하는 표정으로 있었음
아무리생각해도 엄마한테 말해야할거같아서 엄마한테 말하려고 동생 이모네 집으로보내고 엄마랑말함
근데 엄마가 하는말이 "동생이 어리니까 두번정도 더하면 이모(사촌동생 엄마)한테말하자"이러는거임
어이가 없고 울컥해서 울면서 그냥 오늘말하라고 하니까 알았다고함
그리고 아는친구들한테 말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오셔서 "동생이랑 이모가 재밌는게 노는데 몇일뒤에 말하자"이러길래 한순간 내 친엄마맞나 하고 울면서 화풀이 함 그래도 엄마가 얼굴표정안좋길래 "나 그냥 씻고 나가있을게 이따 사촌동생가면 전화해" 라고말하니까 그제서야 알겠다고함 그리고 내가 오늘 집가면말하거나 내일 일찍말하라고 말함
글 못썼는데 봐주셔서 감사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