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년차 직장벌레입니다. 저는 27살이고 직장동료는 32살 입니다 해외에 8개월동안 일이있어서 출장나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어쩔수없이 방을 같이 쓰게 되었는데요.(한방) 저는 저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방에서 웬만하면 노래 안틀고, 전화도 밖에서 하고 문도 살살닫고, 공부할때나 노래들을땐 이어폰 꼭끼고삽니다. 서로 트러블이나 스트레스 안받게 배려,노력하는편입니다. 하지만 직장동료는 전혀 배려란걸 찾아볼수가없어요. 얘기를 하자보면 점심시간에 잠을 청할때 영상통화를합니다. 목소리도 얼마나 쩌랑쩌랑하는지 깊이잠들어도 바로 깹니다.. 그놈의 전화는.. 새벽 2시까지도 합니다.. 직장동료가 주식을 취미로 하는사람인데 새벽에 키보드 두드리는소리가 끊이지가 않습니다..(한국시차 5시간차이..) 혹시 여기분들중 진짜 조용한 새벽에 잠들고싶은데 키보드소리 들어보신분 계시나요..? 정말 스트레스 팍 받습니다.. 그리고 과자를 먹을때 제자리와서 과자를 까서 먹습니다ㅋㅋㅋㅋ 미치겠습니다.. 다 쳐먹고 부스러기 침대에 바닥에 그대로 두고 갑니다 정말 뭐하는사람인지 궁금합니다 하.. 제가 밤에 공부할때 노래는 기본이며 그 특유의 한숨? 같은거 계속 쉬어요 틱인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은 한숨? 집중이 하나도 되질않습니다.. 한번은 정말 화난적이있었는데 제가 공책을 다 써버려서 a4용지에 제 공부한걸 적어논적이있습니다 근데 그 직장동료가 운동끝나고 그 땀에 젖은 옷을 제 a4용지 위에 올려논적이있습니다..ㅡㅡ 제가 뻔히 공부했던종이인걸 알고있었구요. 그거때문에 몇일 말안한적도있습니다. 꽉찬쓰레기통 봐도 치우지않고..청소 안하고..솔직히 엄청많은데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제가 소리에 좀 민감하다고 저 자신도 느낍니다. 요즘은 방에나와서 담배만 쭉쭉 피고있구요.. 제가 이상한사람같습니다.. 요즘은 복수하고싶어요.. 전화할때 노래 크게 틀던가.. 밤에 잘때 전화를할까.. 이런식으로요.. 근데 또 그게 잘되지않습니다 하.. 제가 이런거에대해 문제제기를 안하는이유는 저번에 말한번했었는데 삐진거같더군요 그런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별로 안좋았나요 자기는 별로 그런거 신경안쓰는사람이라고.. 한국가기전까지 서로 트러블 생길까봐 말일체 안하고있습니다. 직장동료는 정말 알면서도 배려하지않은걸까요 아니면 진짜 모르고 그러는걸까요?724
배려없는 직장동료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6년차 직장벌레입니다.
저는 27살이고 직장동료는 32살 입니다
해외에 8개월동안 일이있어서 출장나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어쩔수없이 방을 같이 쓰게 되었는데요.(한방)
저는 저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방에서 웬만하면 노래 안틀고, 전화도 밖에서 하고
문도 살살닫고, 공부할때나 노래들을땐 이어폰 꼭끼고삽니다. 서로 트러블이나 스트레스 안받게 배려,노력하는편입니다.
하지만 직장동료는 전혀 배려란걸 찾아볼수가없어요.
얘기를 하자보면
점심시간에 잠을 청할때 영상통화를합니다. 목소리도 얼마나 쩌랑쩌랑하는지 깊이잠들어도 바로 깹니다..
그놈의 전화는.. 새벽 2시까지도 합니다..
직장동료가 주식을 취미로 하는사람인데 새벽에 키보드 두드리는소리가 끊이지가 않습니다..(한국시차 5시간차이..)
혹시 여기분들중 진짜 조용한 새벽에 잠들고싶은데 키보드소리 들어보신분 계시나요..? 정말 스트레스 팍 받습니다..
그리고 과자를 먹을때 제자리와서 과자를 까서 먹습니다ㅋㅋㅋㅋ
미치겠습니다.. 다 쳐먹고 부스러기 침대에 바닥에 그대로 두고 갑니다 정말 뭐하는사람인지 궁금합니다 하..
제가 밤에 공부할때 노래는 기본이며 그 특유의 한숨? 같은거 계속 쉬어요 틱인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은 한숨? 집중이 하나도 되질않습니다..
한번은 정말 화난적이있었는데 제가 공책을 다 써버려서 a4용지에 제 공부한걸 적어논적이있습니다 근데 그 직장동료가 운동끝나고 그 땀에 젖은 옷을 제 a4용지 위에 올려논적이있습니다..ㅡㅡ
제가 뻔히 공부했던종이인걸 알고있었구요. 그거때문에 몇일 말안한적도있습니다.
꽉찬쓰레기통 봐도 치우지않고..청소 안하고..솔직히 엄청많은데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제가 소리에 좀 민감하다고 저 자신도 느낍니다.
요즘은 방에나와서 담배만 쭉쭉 피고있구요..
제가 이상한사람같습니다.. 요즘은 복수하고싶어요..
전화할때 노래 크게 틀던가.. 밤에 잘때 전화를할까..
이런식으로요.. 근데 또 그게 잘되지않습니다 하..
제가 이런거에대해 문제제기를 안하는이유는
저번에 말한번했었는데 삐진거같더군요 그런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별로 안좋았나요 자기는 별로 그런거 신경안쓰는사람이라고..
한국가기전까지 서로 트러블 생길까봐 말일체 안하고있습니다.
직장동료는 정말 알면서도 배려하지않은걸까요
아니면 진짜 모르고 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