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예전글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pann/340087543&currMenu=search&page=1&q=%EC%A0%9C%20%EC%95%84%EB%82%B4 저 일있고 나서 친자검사했구요 아기는 제 아기 맞습니다 이제 17개월이구요다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또 도박이 걸려서 정말 이혼하려고 합니다 저번에 걸린걸 저희집에서 1000해주고 나머지는 장인어른이 해결했는데 이번엔 1200~1300이네요 그래서 주위사람 모두 연끊고 숙식제공 월400주는 바에서 일할려고 애두고 도망치려던거 저한테 잡혀서 집에 있긴 한데 이혼할거면 어차피 쪽팔려서 못사니 애두고 도망갈거라하는데 제가 지금 직업때문에 주말만 집에 갈수있어서 미칠거 같습니다 정신병원보내야되나 싶습니다 이혼이라는게 정말 막막하네요 아기한테도 미안하고 혹시 이런경험있으신분 이혼 후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31
제 아내한번봐주세요 2
http://m.pann.nate.com/talk/pann/340087543&currMenu=search&page=1&q=%EC%A0%9C%20%EC%95%84%EB%82%B4
저 일있고 나서 친자검사했구요
아기는 제 아기 맞습니다
이제 17개월이구요다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또 도박이 걸려서 정말 이혼하려고 합니다
저번에 걸린걸 저희집에서 1000해주고
나머지는 장인어른이 해결했는데
이번엔 1200~1300이네요
그래서 주위사람 모두 연끊고
숙식제공 월400주는 바에서 일할려고
애두고 도망치려던거 저한테 잡혀서
집에 있긴 한데 이혼할거면 어차피
쪽팔려서 못사니 애두고 도망갈거라하는데
제가 지금 직업때문에 주말만 집에
갈수있어서 미칠거 같습니다
정신병원보내야되나 싶습니다
이혼이라는게 정말 막막하네요
아기한테도 미안하고 혹시 이런경험있으신분
이혼 후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