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많은 남자친구가 있었어. 사귀기전부터 1년정도 아는 사이라 사귀고 빠르게 스킨쉽을 했었는데, 지금 정말 너무 후회해. 말로는 아니라하지만 관계를 하고 남자친구는 변해갔어. 관계를 할 때에는 정말 한없이 친절하고 착해지다가도 평소엔 사소한거에 화내고, 안 그러던 부분들이 하나씩 변해갔고 오늘 일이 터졌어. 전엔 잘만 받아주던 시시콜콜한 장난에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화를내더라. 물론 별거아닌데, 왜 그런거 있잖아. 안그러던 애가 그러니까 자꾸만 변해가니까 그냥 눈물이 터지면서 얘가 정말 변해가고 있단거에 확신이 드니까 너무 비참하더라 정말 내가 육체적만족만 채워주고 있는건가... 설마 했는데 내남자친구도 변한건가.. 이런 생각이들고 인정하기 싫었는데 그래도 걔 입으로 듣고 싶어서물으니까 부정을안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하고 끝내버렸어. 서로 마지막을 약속한 사이였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 그래도 잘 선택한거겠지? 바보처럼 후회하면 안되는거겠지?1
변하지 않는건 없더라
사귀기전부터 1년정도 아는 사이라 사귀고 빠르게 스킨쉽을 했었는데, 지금 정말 너무 후회해.
말로는 아니라하지만 관계를 하고 남자친구는 변해갔어.
관계를 할 때에는 정말 한없이 친절하고 착해지다가도
평소엔 사소한거에 화내고, 안 그러던 부분들이 하나씩 변해갔고 오늘 일이 터졌어.
전엔 잘만 받아주던 시시콜콜한 장난에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화를내더라.
물론 별거아닌데, 왜 그런거 있잖아. 안그러던 애가 그러니까 자꾸만 변해가니까
그냥 눈물이 터지면서 얘가 정말 변해가고 있단거에 확신이 드니까 너무 비참하더라
정말 내가 육체적만족만 채워주고 있는건가... 설마 했는데 내남자친구도 변한건가.. 이런 생각이들고
인정하기 싫었는데 그래도 걔 입으로 듣고 싶어서물으니까 부정을안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하고 끝내버렸어.
서로 마지막을 약속한 사이였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
그래도 잘 선택한거겠지? 바보처럼 후회하면 안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