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노답들아

ㅇㅇ2018.06.18
조회129



빵집 갈때마다 무개념 왜이렇게 많은지
그 빵 집는 집게는 말그대로 트레이에 빵을 옮겨 담을 수 있도록 쓰는 공용물건인데 그걸 왜 지 전용 젓가락 처럼
그걸로 시식빵을 입에다 쳐넣고 있음?
이빵 저빵 먹기는 또 겁나 먹음 이거저거 엄청 집게로 집어먹고
니 입에 닿아서 침묻을 수도 있는데 너무 경악스러움.
근데 이런사람 꽤 엄청 많이 봄.

그리고 어떤 애 둘 데리고온 맘충아줌마.
지는 혼자 빵고르고 있고 애들은 좁은 빵집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그러다가 시식빵을 먹는데 거기 시식빵 위에
얼굴을 대고 빵가루 그 위에 다흘리면서 먹고
다 먹고 나서는 지 손에 묻은 가루들을 그 시식빵(시식빵 놓여있는 봉투) 위에서 탁탁 털고 ㅋㅋㅋㅋㅋㅋㅋ
드르브죽겠네 진짜ㅋㅋㅋ 지입에서 떨어진 가루와 지 손에 묻은 가루와 ㅋㅋㅋㅋㅋ ㅋ

* 갑자기 생각나서 추가
이건 애슐리에서 있었던 일. 그 애슐리에서 퍼먹는 아이스크림 있잖슴. 그 아이스크림 푸는 그 동그란 큰거 그거 그거 공용으로 쓰고 물에다가 항상 담겨 있는데 어떤 꼬마애가 그거 꺼내서 입에 넣고 빨고있었음 ㅋㅋㅋㅋㅋ 개경악 하면서 쳐다보는데 엄마가 뒤늦게 와서 입에서 빼서 거기다 다시 꽂아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새로 바꿔달라고 하던가 하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