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연애 후 첫 이별입니다..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만날 때 누구보다도 잘해주던 남자친구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했지만 저는 성격과 외적인 부분모두 제 이상형과는 가깝지 않았습니다..어느순간 그런 부분이 크게 느껴졌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애써 제 앞에서 밝은 척하는 게 보여 울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집왔을 때까지는 실감이 나질 않았습니다. 헤어지기전에는 별로 힘들 것 같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너무 힘들고 보고 싶습니다. 다시 사귀고 싶진 않지만 지금 너무 보고싶습니다. 술생각만 나고 혼자있으면 눈물이 계속 나옵니다. 그냥 허전함때문인지..정말 모르겠습니다.전화해서 한번만 보자고 하면 안되겠죠..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어요...
만날 때 누구보다도 잘해주던 남자친구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했지만 저는 성격과 외적인 부분모두 제 이상형과는 가깝지 않았습니다..어느순간 그런 부분이 크게 느껴졌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애써 제 앞에서 밝은 척하는 게 보여 울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집왔을 때까지는 실감이 나질 않았습니다. 헤어지기전에는 별로 힘들 것 같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너무 힘들고 보고 싶습니다. 다시 사귀고 싶진 않지만 지금 너무 보고싶습니다. 술생각만 나고 혼자있으면 눈물이 계속 나옵니다. 그냥 허전함때문인지..정말 모르겠습니다.전화해서 한번만 보자고 하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