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님들~코코 모카 크림이 아부지 박군입니다.지난 13일에 올린 글이 약 15,000명의 판님들이 저희 코코 모카 크림이를 봐주셨어요~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블로그도 자주와주세요~)코코 모카 크림이를 이렇게 봐주시니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ㅋ무튼 제이야기는 그만하고 모두들 보고 싶어 하시는(?)코코 모카 크림이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카카 노려보는 이유는 뭘까요?(아마도 코앞에 바로 있는 저의 발때문이겠죠? ㅠ.ㅠ 나 깨끗히 씻고 사는 남자인데...) 이게 집사의 길이겠죠?넌 열심히 운전하거라 난 낮잠잘란다 도착해면 깨우거라시트에서 찬바람이 솔솔 나오니 좋지 아주? 대리석이 아주 시원하니 좋구나 집사야잠이 아주 솔솔오는구나~근데 집이 너무 좁구나 울타리 치우고 나좀 넓게 살고 싶구나~(작년 여름에 더울까봐 대리석을 장만했는데 아주 끼고 살고있어요~) 이젠 집사의 잠자리까지 넘보는 모카예요(집사 너만 넓은데서 자냐?나도 이젠 덩치가 있어서 여기서 자야겠다니 잠자리는 알아서 찾아라~) 어이 거기 집사 내 심쿵 궁디를 찍는거야?아니면 내 짧은 다리를 찍는거야?사진은 그만 찍고 마사지좀해봐요즘 몸이 뻐근해~ 모카가 잠든사이에~개인적으로는 저 살짝 나온혀가 정말 심쿵하게 만드네요~ 어이 집사~나에게 개껌&간식을 주면 이자리 양보해줄께~어여 내게 간식을 주개나~ 회사 출근길에 산책하는 웰시가 있어서 찍어봤어요~(회사에 가방을 메고 다니는데 어느순간부터 강아지 간식과 고양이 간식을 들고 다니는버릇이 생겼어요~ㅠ.ㅠ) 15키로의 웰시 ㅋ 집사야~ 허벅지가 참으로 편하구나인간들은 죽부인을 많이 쓴다지?너의 허벅지는 나의 죽부인이다짭쪼름하니 맛도 좋구나~ 어이 집사~이쁘게 잘찍어~나알지 차도견~올리다 보니 모카 사진으로만 올렸네요~다들 아시겠지만 크림이는 원체 움직임도 없고매일 집사닮아서 잠만자는터라 사진이 많이 없어요.ㅠ.ㅠ그리고 코코는 제가 아직 독립을 하지 못한 상태여서방에서 2견1묘를 키우기 힘든 상황이 되어 버려서잠시 떨어져 있어요~(그렇다고 다른데 분양보내거나 그런건 아니고저의 단짝님께서 돌봐주고 있으니 코코사진도 많이 올라올꺼예요~^^)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께요~ 코코 모카 크림이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질수록 업데이트되는 속도는 LTE급으로 빨라집니다~코코 모카 크림이가 더 궁금하신 분들은 제블로그 오시면 좀더 많은 사진을 볼수있습니다.네이버 블로그:http://section.blog.naver.com/connect/PopConnectBuddyAddForm.nhn?blogId=blueangel901많이들 와주시고 댓글 및 조회수는 제가 글을 쓰는데 아주 큰힘이 됩니다.(왠만해선 댓글에도 답글 달려고 노력중이니 많이들 댓글 달아주세요~^^) 521
코코 모카 크림이#6
코코 모카 크림이 아부지 박군입니다.
지난 13일에 올린 글이 약 15,000명의 판님들이 저희 코코 모카 크림이를 봐주셨어요~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블로그도 자주와주세요~)
코코 모카 크림이를 이렇게 봐주시니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ㅋ
무튼 제이야기는 그만하고 모두들 보고 싶어 하시는(?)코코 모카 크림이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카카 노려보는 이유는 뭘까요?(아마도 코앞에 바로 있는 저의 발때문이겠죠?
ㅠ.ㅠ 나 깨끗히 씻고 사는 남자인데...)
이게 집사의 길이겠죠?
넌 열심히 운전하거라 난 낮잠잘란다 도착해면 깨우거라
시트에서 찬바람이 솔솔 나오니 좋지 아주?
대리석이 아주 시원하니 좋구나 집사야
잠이 아주 솔솔오는구나~
근데 집이 너무 좁구나
울타리 치우고 나좀 넓게 살고 싶구나~
(작년 여름에 더울까봐 대리석을 장만했는데
아주 끼고 살고있어요~)
이젠 집사의 잠자리까지 넘보는 모카예요
(집사 너만 넓은데서 자냐?나도 이젠
덩치가 있어서 여기서 자야겠다
니 잠자리는 알아서 찾아라~)
어이 거기 집사 내 심쿵 궁디를 찍는거야?
아니면 내 짧은 다리를 찍는거야?
사진은 그만 찍고 마사지좀해봐
요즘 몸이 뻐근해~
모카가 잠든사이에~
개인적으로는 저 살짝 나온혀가 정말 심쿵하게 만드네요~
어이 집사~
나에게 개껌&간식을 주면 이자리 양보해줄께~
어여 내게 간식을 주개나~
회사 출근길에 산책하는 웰시가 있어서 찍어봤어요~
(회사에 가방을 메고 다니는데 어느순간부터
강아지 간식과 고양이 간식을 들고 다니는
버릇이 생겼어요~ㅠ.ㅠ)
15키로의 웰시 ㅋ
집사야~ 허벅지가 참으로 편하구나
인간들은 죽부인을 많이 쓴다지?
너의 허벅지는 나의 죽부인이다
짭쪼름하니 맛도 좋구나~
어이 집사~
이쁘게 잘찍어~
나알지 차도견~
올리다 보니 모카 사진으로만 올렸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크림이는 원체 움직임도 없고
매일 집사닮아서 잠만자는터라 사진이 많이 없어요.ㅠ.ㅠ
그리고 코코는 제가 아직 독립을 하지 못한 상태여서
방에서 2견1묘를 키우기 힘든 상황이 되어 버려서
잠시 떨어져 있어요~
(그렇다고 다른데 분양보내거나 그런건 아니고
저의 단짝님께서 돌봐주고 있으니 코코사진도
많이 올라올꺼예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께요~
코코 모카 크림이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질수록
업데이트되는 속도는 LTE급으로 빨라집니다~
코코 모카 크림이가 더 궁금하신 분들은
제블로그 오시면 좀더 많은 사진을
볼수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http://section.blog.naver.com/connect/PopConnectBuddyAddForm.nhn?blogId=blueangel901
많이들 와주시고 댓글 및 조회수는 제가 글을 쓰는데 아주 큰힘이 됩니다.
(왠만해선 댓글에도 답글 달려고 노력중이니 많이들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