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와 집사 투샷 및 도칠이 독사진

도칠이2018.06.18
조회20,770

 

 

집에 홈캠을 설치함과 동시에 도칠이와 집사는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음.

 

앞으로 도칠이와 함께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겠음.

 

 

 

도칠이는 옆에서..

 

도칠이는 이런 얼굴로 취침하고 있음.

 

 

 

 

 

 

침도 흘리는것 같음.

 

 

 

 

 

 

 

도칠이는 항상 집사 근처에서 취침하길 좋아함.

 

 

 

 

도칠이 밥 먹이고 있음.

 

 

 

 

도칠이 밥 먹이고 있음.

 

 

 

 

확인해본 결과,

 

도칠이는 평일에는 하루 3끼 먹음

 

아침사료는 집사가 출근전에 먹여줌

점심 겸 저녁사료는 퇴근하고 오자마자 먹여줌.

 

그리고,

집사 잠들기 전에 사료 먹여달라고 징징됨.

 

 

하지만, 도칠이 주말에는 5끼를 먹음.

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먹여줬는데 자세히 보니 그랬음.

 

주말아침에 한번 먹여줌.

12시쯤 또 먹여달라함.

오후 3시쯤 또 먹여달라함

오후 7시쯤 또 먹여달라함

밤 11시쯤 먹여달라함.

 

간식은 별도임..

 

 

 

 

도칠이와 집사 팔 같이 사진 찍음.

 

꼬리 만지자 쳐다봄.

 

 

 

 

불끄고 집사 잘려고 누우면 도칠이는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님.

 

 

 

 

도칠이가 여름만 되면 취침하는 곳..

 

 

 

 

어느날,, 도칠이는

 

밤 11시쯤 이곳에 올라가 취침하더니

 

다음날 아침 9시까지 내러오지 않았음.

 

 

 

 

 

 

 

홈캠으로 확인 불가능한 이곳에 요즘 자주 들어감.

 

 

 

 

집사와 도칠이 투샷..

 

 

 

 

도칠이와 집사 발 같이 사진 찍음.

 

 

 

 

밤에 혼자 이러고 있음.

 

 

 

 

귀여움..

 

 

 

 

 

 

 

일광욕을 즐김.

 

 

 

 

도칠이 고양이풀 뜯어먹고 있음.

 

 

 

 

풀이 다 자라기도 전에 헤집으면서 다 먹어버림.

 

 

 

 

 

 

 

도칠이는 꼬리에 무언갈 올려주는 걸 좋아하는것 같음.

 

 

 

 

창문에 코 박고 취침하기..

 

 

 

 

딱 2분 정도 가지고 놀다 쌩깐 4,500원..

 

2분만에 4,500원 날렸음..

 

 

 

 

 

 

 

도칠이 이 모습이 무척 귀여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