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
하느님정기우
2018.06.18
조회
26
물가운데 궁창이 있어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을 가르고,,
궁창위의 물을 하늘이라 칭하고 궁창 아랫물을 바다라 칭하더라.
둘쨋날.
물가운데 궁창이 있어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을 가르고,,
궁창위의 물을 하늘이라 칭하고 궁창 아랫물을 바다라 칭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