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고등학생이고 가족은 엄마랑 형둘 있는데아빠는 초등학교1학년? 그쯤에 이혼하셨고 형들은 직장구해서 다 나가서 엄마랑 둘이서 살아요 근데 제가 초등학교3학년때는 어머니가 새아빠가 생기셔서 인천에 있는 할머니네 집에 1년정도 살다가 새아빠랑 엄마가사시는
대전으로 내려왔어요 근데 새아빠랑 엄마랑 몸싸움도 많이하고 언제는 엄마가 새아빠랑 크게싸우고 집 비밀번호를 바꿨는데 창문으로 돌던져서 유리창깨고 그랬는데 암튼 맨날 싸우다가 이제 아파트?같은데 1층으로 이사를가고 새아빠도 한동안 안들어와서 좀 편했는데 어느날 꿈에서 새아빠가 집을 찾아왔는데 엄마가 안열어주니까
1층배란다에 실외기를밟고 올라와서 엄마를 때리려고 하는 꿈을 꿨어요 그땐 새아빠도 안보여서 아무생각없이 학교갔다가 집들리고 학원으로 가는길에 새아빠가 걸어오는거에요 그래서 당황해서 아빠 .. 왔어? 이러고 급하게 학원으로 가면서 둘째형한테(그땐 첫째형은 군대가고 둘째형이랑 살았었음)문자로 아빠 왔다고 말하니까 형은 알겠다고 해서 괜찮겠지하고 학원갔다 밤쯤에 나오니까 엄마가 학원앞에 와있길래 왜왔어? 했는데 엄마가 폰고장났다고 같이 학원앞에있는 휴대폰가게에 수리맡기고
옆에 있는 돈가스집으로 들어가서 왜 고장났냐고 하니까 아빠가 첨에 문을 두드렸는데 그냥 안열어줬는데 옆에 실외기 밟고 올라와서 부엌에 칼들고 엄마방들어와서 엄마가 경찰에 신고하려는데 핸드폰을 던져서 부숴졌대요
그말듣고 꿈에서도 실외기로 올라온게 생각나서 그땐분위기가 안좋아서 말은 못했고 나중에 안정되고나서 말했는데 형들은 잘 안믿더라구요 혹시 이런경험 하신분들 있나요? 다른 것도 있는데 하나쓰는데 너무 많이써벌ᆢ서 못쓰겠네요ㅠ
옛날에 예지몽 경험한썰
대전으로 내려왔어요 근데 새아빠랑 엄마랑 몸싸움도 많이하고 언제는 엄마가 새아빠랑 크게싸우고 집 비밀번호를 바꿨는데 창문으로 돌던져서 유리창깨고 그랬는데 암튼 맨날 싸우다가 이제 아파트?같은데 1층으로 이사를가고 새아빠도 한동안 안들어와서 좀 편했는데 어느날 꿈에서 새아빠가 집을 찾아왔는데 엄마가 안열어주니까
1층배란다에 실외기를밟고 올라와서 엄마를 때리려고 하는 꿈을 꿨어요 그땐 새아빠도 안보여서 아무생각없이 학교갔다가 집들리고 학원으로 가는길에 새아빠가 걸어오는거에요 그래서 당황해서 아빠 .. 왔어? 이러고 급하게 학원으로 가면서 둘째형한테(그땐 첫째형은 군대가고 둘째형이랑 살았었음)문자로 아빠 왔다고 말하니까 형은 알겠다고 해서 괜찮겠지하고 학원갔다 밤쯤에 나오니까 엄마가 학원앞에 와있길래 왜왔어? 했는데 엄마가 폰고장났다고 같이 학원앞에있는 휴대폰가게에 수리맡기고
옆에 있는 돈가스집으로 들어가서 왜 고장났냐고 하니까 아빠가 첨에 문을 두드렸는데 그냥 안열어줬는데 옆에 실외기 밟고 올라와서 부엌에 칼들고 엄마방들어와서 엄마가 경찰에 신고하려는데 핸드폰을 던져서 부숴졌대요
그말듣고 꿈에서도 실외기로 올라온게 생각나서 그땐분위기가 안좋아서 말은 못했고 나중에 안정되고나서 말했는데 형들은 잘 안믿더라구요 혹시 이런경험 하신분들 있나요? 다른 것도 있는데 하나쓰는데 너무 많이써벌ᆢ서 못쓰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