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편입해서 새학교로 옮겼습니다 지방대에서 인서울대학으로 옮겼습니다 전 학교와 지금 학교는 누가 봐도 옮길만큼 사회적 네임밸류가 달라요 그런데 저는 너무 후회됩니다
전 학교 친구들이 너무 잘 맞았어요 항상 좋은 기억밖에 없어요 하루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는게 설렜던 곳이었어요 그래서인지 공부도 잘 되고 성적도 좋았어요
근데 새학교에 오고 나서 혼자가 된 기분입니다 전 학교친구들은 저의 빈자리는 느끼지 않고 오히려 제가 있던 자리에 다른 친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서운했어요
졸업하려면 아직 많이 남았는데 저는 돌아가고 싶습니다 학교 이름하나보고 이곳에 온 저를, 하루하루가 불행한 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미워요 후회합니다 이학교에 온 것을
다시 수능을 봐서라도 돌아가고 싶은 심정이지만 그런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그때쯤 친구들은 졸업했겠죠
오늘도 기말고사보고 원래대로라면 친구들과 밥먹고 도서관에 같이가서 공부했을텐데... 결국 밥먹을 친구가 없어서 집에 왔어요 마음이 심란해서 공부도 안됩니다 이미 이번학기는 학점 망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들이 보기엔 그냥 혼밥하고 혼자 잘다니지 싶을수도 있지만 저는 너무 힘들어요
그냥 거기 있었을껄... 거기 있었으면 지금쯤 뭘하고 있었을까... 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시험을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며칠전에 우울증 진단도 받았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학교생활 너무 외로워요...도와주세요
전 학교 친구들이 너무 잘 맞았어요 항상 좋은 기억밖에 없어요 하루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는게 설렜던 곳이었어요 그래서인지 공부도 잘 되고 성적도 좋았어요
근데 새학교에 오고 나서 혼자가 된 기분입니다 전 학교친구들은 저의 빈자리는 느끼지 않고 오히려 제가 있던 자리에 다른 친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서운했어요
졸업하려면 아직 많이 남았는데 저는 돌아가고 싶습니다 학교 이름하나보고 이곳에 온 저를, 하루하루가 불행한 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미워요 후회합니다 이학교에 온 것을
다시 수능을 봐서라도 돌아가고 싶은 심정이지만 그런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그때쯤 친구들은 졸업했겠죠
오늘도 기말고사보고 원래대로라면 친구들과 밥먹고 도서관에 같이가서 공부했을텐데... 결국 밥먹을 친구가 없어서 집에 왔어요 마음이 심란해서 공부도 안됩니다 이미 이번학기는 학점 망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들이 보기엔 그냥 혼밥하고 혼자 잘다니지 싶을수도 있지만 저는 너무 힘들어요
그냥 거기 있었을껄... 거기 있었으면 지금쯤 뭘하고 있었을까... 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시험을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며칠전에 우울증 진단도 받았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