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모바일이라 단어나 맞춤법 틀린거 있어도 봐주세요! 정신이 없어서 글도 횡설수설일꺼예요..ㅠㅠ인생에 재미가 없으므로 음슴체ㅋㅋㅋ
나는 지금 23살 나에게는 어릴때부터 같이 한 친구가 있음 그 친구를 a라고 하겠음
부모님들끼리 다 대학동기시니까 거의 태어날 때부터 같이 지낸 친구임
지금 사는 곳도 같은 아파트임
나는 그냥 평범하게 대학다니다가 휴학하고 지금 공무원 준비를 하게 되었고 a도 취업 준비로 휴학하고 공부를 하고 있음
우리 부모님은 독서실을 하심 그래서 나는 당연히 우리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a도 당연히 우리 독서실에 다니기 시작했음
사실 a는 카톡에다가 페미라는 걸 티내고 다녔음 걸스캔두애니띵 문구도 프사로 해놓고 탈코르셋이라면서 머리도 투블럭으로 짧게 치고 혜화역 시위 다녀온 것도 프사로 해놨었음 그 때 확실히 정상적인 페미가 아니란 걸 눈치챔 혜화역 시위가 정상적인 시위는 아니였으니까..
근데 그 때 당시에는 내 친구가 페미라는 거에 좀 놀랐지만 그래도 20년 친군데 문제삼을건 없다고 생각하면서 넘어갔음
근데 독서실 다니기 시작하면서가 문제임....
제목 그대로 나한테 맨날 탈코르셋을 강요하기 시작함
나는 단발이였다가 머리 기르느라 거지존에서 고생하고 있음 그걸 a가 보고 개논리를 시전하면서 너도 머리 짧게 치라고 함 여자들이 무조건 머리를 길러야 한다는 건 고정관념이라면서.... 나도 알아ㅠㅠㅠㅠ 옛날에 숏컷도 했었다고....
그 뿐만 아님 어느날 남친이랑 오랜만에 놀려고 화장하고 꾸며입고 잠깐 독서실에 들름 그 때 a를 마주침 나를 보자마자 표정이 썩더니 내 말을 똥으로 들었냐 화장과 치마는 이제 버려라 너 같은 애들이 아직 사회에 많아서 남자들이 설치는거다..... 후 개빡침ㅂㄷㅂㄷ 나는 꾸미는거 엄청 좋아함 화장도 내가 좋아서 하는거고 남친한테 이쁘게 보이고 싶기도 하고 바지보다 치마가 더 좋아서, 이뻐서 입는거임
밖에서 남친 기다리는데 개논리를 20분은 얘기함 중간에 가려고 하면 붙잡고 말 끊으려고 하면 끊을 타이밍을 안주고.. 무슨 사이비에 걸린 줄 착각할 정도로
계속 들어주다가 막무가내로 밖에 남친 기다리니까 가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따라나오더니 갑자기 내 남친한테 삿대질하면서 너가 내 친구를 이렇게 만들어놨다고 너도 한남이지 않냐 너 때문에 얘가 정상적인 생각을 못하는거다 이러면서 막 쏘아붙임
내 남친은 어리둥절ㅋㅋㅋㅋㅋㅋ 그냥 남친 손목잡고 막 도망왔음 데이트 하는데도 계속 전화오고.. 남친은 a랑 연 끊으라고 함
근데.. 아까 말했다시피 부모님들끼리도 친하고 같은 독서실 다녀서 쉽게 연 끊을 수 있는 사이가 아님ㅠㅠ 엄마아빠한테 얘기해봤자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시지도 않을 것 같음...
a랑 어떻게 하면 구질구질하지 않고 깔끔하게 연 끊을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림ㅠㅠ 참고로 이미 a는 논리적으로 설득 할 수 있는 정도를 넘은 것 같음...
탈코르셋 강요하는 페미친구 어떻게 떼어내야할까요ㅠㅠ
나는 지금 23살 나에게는 어릴때부터 같이 한 친구가 있음 그 친구를 a라고 하겠음
부모님들끼리 다 대학동기시니까 거의 태어날 때부터 같이 지낸 친구임
지금 사는 곳도 같은 아파트임
나는 그냥 평범하게 대학다니다가 휴학하고 지금 공무원 준비를 하게 되었고 a도 취업 준비로 휴학하고 공부를 하고 있음
우리 부모님은 독서실을 하심 그래서 나는 당연히 우리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a도 당연히 우리 독서실에 다니기 시작했음
사실 a는 카톡에다가 페미라는 걸 티내고 다녔음 걸스캔두애니띵 문구도 프사로 해놓고 탈코르셋이라면서 머리도 투블럭으로 짧게 치고 혜화역 시위 다녀온 것도 프사로 해놨었음 그 때 확실히 정상적인 페미가 아니란 걸 눈치챔 혜화역 시위가 정상적인 시위는 아니였으니까..
근데 그 때 당시에는 내 친구가 페미라는 거에 좀 놀랐지만 그래도 20년 친군데 문제삼을건 없다고 생각하면서 넘어갔음
근데 독서실 다니기 시작하면서가 문제임....
제목 그대로 나한테 맨날 탈코르셋을 강요하기 시작함
나는 단발이였다가 머리 기르느라 거지존에서 고생하고 있음 그걸 a가 보고 개논리를 시전하면서 너도 머리 짧게 치라고 함 여자들이 무조건 머리를 길러야 한다는 건 고정관념이라면서.... 나도 알아ㅠㅠㅠㅠ 옛날에 숏컷도 했었다고....
그 뿐만 아님 어느날 남친이랑 오랜만에 놀려고 화장하고 꾸며입고 잠깐 독서실에 들름 그 때 a를 마주침 나를 보자마자 표정이 썩더니 내 말을 똥으로 들었냐 화장과 치마는 이제 버려라 너 같은 애들이 아직 사회에 많아서 남자들이 설치는거다..... 후 개빡침ㅂㄷㅂㄷ 나는 꾸미는거 엄청 좋아함 화장도 내가 좋아서 하는거고 남친한테 이쁘게 보이고 싶기도 하고 바지보다 치마가 더 좋아서, 이뻐서 입는거임
밖에서 남친 기다리는데 개논리를 20분은 얘기함 중간에 가려고 하면 붙잡고 말 끊으려고 하면 끊을 타이밍을 안주고.. 무슨 사이비에 걸린 줄 착각할 정도로
계속 들어주다가 막무가내로 밖에 남친 기다리니까 가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따라나오더니 갑자기 내 남친한테 삿대질하면서 너가 내 친구를 이렇게 만들어놨다고 너도 한남이지 않냐 너 때문에 얘가 정상적인 생각을 못하는거다 이러면서 막 쏘아붙임
내 남친은 어리둥절ㅋㅋㅋㅋㅋㅋ 그냥 남친 손목잡고 막 도망왔음 데이트 하는데도 계속 전화오고.. 남친은 a랑 연 끊으라고 함
근데.. 아까 말했다시피 부모님들끼리도 친하고 같은 독서실 다녀서 쉽게 연 끊을 수 있는 사이가 아님ㅠㅠ 엄마아빠한테 얘기해봤자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시지도 않을 것 같음...
a랑 어떻게 하면 구질구질하지 않고 깔끔하게 연 끊을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림ㅠㅠ 참고로 이미 a는 논리적으로 설득 할 수 있는 정도를 넘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