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죽겠지

정신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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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지신 중에도 포함되는 용은 유일하게 직접 볼 수 없는 상상 속 동물이다
그래서인지 용에 관한 이야기는 신비스러운 이야기나 권력을 상징하는 이야기가 주로 많다.


권력의 상징인 임금의 얼굴을 높여 이르는 말을 용안(龍顔)이라 하고 임금이 입는 옷을 용포(龍袍)라고 한다.


용에 관련된 것 중에 또 재미있는 것은 여의주를 물고 있는 것이다.
여의주란 사전을 찾아보니 '영묘(靈妙) 한 구슬'이라 한다.
왜 용은 영묘한 구슬을 물고 있을까?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오는 말 중에 깨닫고 보면 참 의미가 깊은 말들이 많음을 알게 된다.



용에 관련된 위의 내용만 조합해봐도 용의 상징은 여의주를 물고 있는 권력을 상징하는 동물임을 알 수 있다.


영묘한 구슬이란 무엇일까?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마태복음 13:45-46)


천국 가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사야 하는 진주?
그런데 이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하시며 오히려 돼지가 진주를 발로 밟고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된다 하신다 말씀도 하셨다



그랬다 
이 땅 가운데 그 진주로 비유된 진리의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은 돼지 같은 자기 이를 도모하는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밟히고 찢기고 죽임을 당했다,


그러나 그때는 죽임을 당함으로써  인류의  죗값을 지불하신 것이 되었고~
이제는 지구촌 평화 소식을 듣게 되면서  오직 창조주만이 하실 수 있는 지구촌 평화시대가 도래했음을 짐작해본다



6천 년간 사단 마귀에게 빼앗겼던 지구촌에 온전한 말씀(영묘한 구슬)으로 준비하여 지구촌의 원래 주인이신 창조주를 맞이할 때가 된 것이다.


천하만국을 삼키고 주인 행세를 해왔던 용(사단, 마귀)의 시대가 이제 끝나가고 지구촌의 원래 주인이신 창조주의 통치하시는 빛과 생명의 평화 광복 시대가 도래했음을 깨닫는다.



'용용 죽겠지'


라는 말은 그냥 전해오는 말이 아니었다.

상상 속의 동물인 용이 바로 보이지 않는 사단 마귀를 비유했던 것이고 지구촌의 주인이 되어 밤같이 창조주에 관해 무지하고 흑암했던 가운데 밤에 몰래 오신다는 말씀처럼 때가 되어 약속대로 용(사단 마귀)을 잡아 무저갱에 집어넣어 다시는 미혹하지 못하도록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계20:2)



무지한 심령으로 어두움 심령이 되어서는 더 이상 안되는 시대이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② 깨닫지 못하더라"〔혹 이기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5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사야 52:7)

요즘은 평화 소식으로 지구촌이 뜨겁다.
이때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구슬이 영적인 생명의 진리 말씀이라면 ~
소유 또한 육적인 물질의 소유를 말함이 아니라
영적인 것으로서 성경 66권을 자의적 해석으로 풀고 가르쳐 주석으로 가르침 받아   참하나님의 진주 같은 말씀이 아닌 사람의 교훈을 하나님의 생명수인양 하는 것을 말함이다.


자기 이만 도모한 돼지 같은 자들의 거짓말에 메어 있는 시대가 아니라 돌이켜 그들의 거짓말에서 벗어나 진짜 생명수요 영묘한 진주 같은 말씀을 찾고 구하고 두드려서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립보서 3:8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시 8:6〕
28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①아들 자신도 그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고전15: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