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1~5)
요약하자면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입니다~ 머리수건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입니다 여 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 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 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해버릴까 염려스러웠던 것입니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로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습니다 여 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도 남자인 사제가 비레타, 주케토 등을 쓰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납니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습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머리수건규례
하나님의교회에서 예배볼때 머리에쓰는 머리수건대해서 한번 보도록해요!!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1~5)
요약하자면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입니다~ 머리수건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입니다 여 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 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 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해버릴까 염려스러웠던 것입니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로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습니다 여 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도 남자인 사제가 비레타, 주케토 등을 쓰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납니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습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짧게 수건규례대해서 전해드렸지만 성경을통해서 참진리를 구별해야합니다
성경의하나님말씀대로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