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페미가 되기로 한 이유

Reinhardt2018.06.19
조회671
안녕~~~나 오늘 판에 처음으로 글써봐 일단
난 일베.메갈.워마드 그런싸이트 극혐한다는 것만 알아줘 반인륜적인 행동을 하는 그들을 싫어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 난 그냥 평범한 20대 남자야 근데 요즘 혜화역 시위를 보면서 페미니스트들에 대해 공부를 해봤어처음에1차 시위를 봤을때는 정말 취지가 좋게 느껴졌어 근데 2차시위때 마이콜?? 마재tv 그거 하시는 분이 자기만 나오도록 셀카모드로 시위하는걸 찍어오셨더라고 그리고 인스타만 봐도 많은 사진들이 존재하고 근데 충격적인건 그거였어 고 성재기님을 욕하는 재기해 자기들은 재기해서 일어나라는 뜻이라고들 하지만 이미 인터넷에서는 그냥 고인모독을 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더라고 그리고 자이루 이건 보겸이 자기이름의 보겸의 보랑 하이루의 합성어로 보이루를 만든건데 피해의식인지 뭔지 보x+하이루라고 말한거라면서 미러링이고 자이루를 만들었더라고 근데 구차한게 자매+하이루 이렇게 만들었다고들 페미들은 그러는데 정작 댓글다는거 보면 그 의미로 쓰이고 있는 것 같지가 않지?? 그리고 유_무죄 무_유죄. 남경들아 __내지말고 웃어 등 남혐구호를 아무 거리낌없이 하더라고 그리고 자기 부모님들한테도 아버지한테는 한남충 예비 강간범 어머니한테는 흉자라고 말하더라 정말 부모에대해 존경심은 1도 없는것 같았어 저들이 말한대로라면 예비강간범과 흉자사이에서 태어난 자신들은 그냥 괴물이라는 소리로 들렸어 그리고 그들 시위중에 정말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한건 바로 이 구호였어 "우리가 이구역의 메갈이다" 메갈 워마드가 어떤 집단인줄은 알지?? 세월호 참사때 죽은 아이들을 욕했었고 또 호주국적을 가지고 있는 유투버는 호주아동 성폭행했지 그리고 그녀를 지지하고 1000만원가량 변호사 후원비도 모았던걸로 알고있어 진짜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분들은 일부만 그런다고 하는게 혜화역 시위에서 그 구호를 따라하던 4만명이 과연 일부였을까?? 난 이렇게 생각해 어떤 사람이 한 장소에서 살인을 계획하고있었어 근데 살인을하는걸 지켜보고 아무것고 안한다면 방관죄가 성립된다고 진짜 페미니스트 들이였다면 그 자리에서 이건 남혐여혐을 조장하는 말이이요 하지맙시다. 이러던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끼리 따로 다른방법의 시위를 했어야된다고 생각해 그렇지않고 한번이라도 저런 말을 했다면 자신은 좋은 페미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른이들 눈에는 메갈페미로밖에 안보이니까 그리고 여경남경 비율을 9대 1로 하라는것도 있었어 근데 지금 체력검정에서 남경 탈락하는 범위가 여경들 합격하는 범위야 난 합격범위를 남경한테 밎춘다고 하면 여경9 남경 1도 안될껀 없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범죄자는 경찰이 남자건 여자건 봐주지 않아 해하려 할 뿐이지 그런데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이 쉽게 져버리면 악성범죄는 끊이지않고 일어나겠지 아무리 치안을 강화한들 범죄가 100%예방되는 나라는 어떠한 선진국을 찾아봐도 없을꺼라 생각돼 그리고 난 탈코르셋 운동?? 잘모르겠어 분명 70~80년대에는 여성분들이 자유를 달라 하면서 미니스커트와 비키니를 입는 운동을 했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 래쉬가드를 유행시킨것도 여성분들이지 근데 지금에 와서는 어떤 분들은 이런 것들의 문제점에 남자를 끼워 넣더라고 그리고 같은 여성분들에게 탈코르셋을 안하면 질타하고 오히려 탈코하라고 압박을 넣고 탈코르셋이라는 코르셋을 입히려는 걸로 밖에 안보여 그리고 이런식으로 말하지 너가 머리 기르고싶음 기르고 원피스 입고싶음 입어 대신 너로인해 다른여자들이 힘들어할껄 생각해라고 하면서 은근히 압박을 집어넣지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해 겉모습은 이시대의 경쟁력중 하나라고 말못하는 동물들도 때론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자신을 꾸미고 더 돋보이게 만들지 이건 사람도 똑같다고 생각해 서로 기능이 똑같은 물건 a랑b가 있다고 치자 근데 a가 디자인이 더 예쁘다면 사람들은 그 a라는 제품을 쓰겠지 이거와 같이 난 겉모습은 하나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는 만큼 다양한 취향도 존재한다고 생각해 겉모습이 아닌 내면을 보는 분들도 있고 사람들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다 다르니까 근데 외모때문이라면서 탈코르셋을 강요하는건 내가 못생겨졌으니까 너도 같이 못생겨지자로 밖에 생각이 안돼 그리고 문제를 찾기전에 과연 주위사람들이 내 겉모습때문에 나를 싫어하는건지 내 성격때문에 나를 멀리하는건지를 생각해봤으면해 만약 탈코를 해서 화장하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자기만족감이 들었다면 그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지 하지만 남들한테도 그 사상을 강요하는건 그냥 파시즘일 뿐이야 그들의 인권을 탄압하는거고 민주주의에서 그건 있어서는 안될 부분인거지 판친구들 긴글 읽어주느라 정말 고생많았어 친구들의 의견도 너무너무 궁금해 그냥 나랑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면 아 그렇구나 하고 생각도 할 수 있을것 같아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행복할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