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친정엄마)가 상의도 없이 친딸(30대)의 초등자녀(둘)의. 미친. 6개나...

속상속상2018.06.19
조회22,684

 


조부모(친정엄마)가 상의도 없이 친딸(30대)의 초등자녀(둘)의 보험가입을 들어버렸습니다. 미친. 6개나...

 


작년 2017년도에 4개나 들더니.

올해는 2018년도에 2개나 들었습니다. 기존에 2개있는데..미친 모에 미친 우체국보험입니다. 억울하고 속상하고.

 


솔직한심정 : 전 손해 한푼도 없이 해약하고 싶습니다...

결과적으론 : 무효로 하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

 


큰애는 시엄마 소개로 원치않는 보험2개 가입되어있습니다.(역시 속상합니다. 내가 알아보고 내가 하고 싶었는데...무작정 오늘 온다 가입해라..끝...과일1박스 들고 집에 옴. 현대해상+동양생명 듬.)

 


그래서 현재 보험 6개 + 기존2개 = 총 8개입니다.

 


친딸까지 속여가며 보험을 가입해서. 속이면서까지 가입해서 속상하고

무시당해서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 친정엄마는 보험가입 중독입니다 )

외가쪽 외삼촌꺼 또 가입을 하고 본인꺼며...20개 넘개 가입한것 같습니다. 미쳤지요? 본인은 재테크라 생각합니다. 본인실비를 2개나 들면 미친거 아닌가요?

 

 

우체국에 매일 매일 전화하겠다...당신이 그만 두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보험설계사에게 따지다싶피했습니다. 문자로...결국엔.


그 쪽과 통화후...얘기나 들어봐야겠다 해서 통화한거고, 다른 방법을 구상해야겠다해서. 통화만 했을뿐.

이 나빠질때로 나빠진 감정이 금세 풀릴리가 없겠지요.

그 쪽은 내가 화가 풀린건지 알지만 난 절대 화가 풀릴수 없는 입장.

 


우체국 보험=말이 국가운영보험이지. 쓰레기 입니다.

이따위로 확인없이 가입만 시켜...

내자녀의 보험을 가입하고 말고는 함께 거주하고 키우는 부모의 선택이지..따로 사는 조부모가 가입한다고 막 가입하면 됩니까?

나의 서명과 남편의 서명도 없는데..미친 우체국보험은 똥입니다.

 


설계사는 돈에 눈이 멀어 가입을 성사시키고 나를 속이고,

허락도없이 부모인 나를 거치지 않고 자녀둘의 주민번호 무단 사용과

아이 이름까지 틀리게 가입되어 더더욱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이유가

친정모에게 아이가 병원에 갔다왔다했더니 아이 보험이 있다고 뒤늦게 말하면서. 친정모가 가입된 증서를 보내주었는데.

듣는순간 화가났지만 증서를 받기위해. 전화상에서 티 안내고.

받아냈습니다. 복사하고 돌려주겠다고 하면서.

 


왠지 보험가입이 중복된 느낌이 풀풀나고. 아이 이름까지. 거지같이 틀렸기에 왜? 한 아이에게 4개의 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60대설계사가 60대주부를 속이려한거 같고. 작년에 이어서 올해는 또 왜 가입 2개를 시켰는지...이해할수 없는 노릇에 한번가입하면 10년 / 20년 꼬박 내야 하기 때문에 발목이 묶인거고. 아무것도 없었던 일로 하고 싶습니다.

 


보험에 대한 나쁜 기억!

어린시절 부모가 내이름으로 5개의 우체국 보험에 가입시켜...내 생각이 전혀 반영이 안된 내가 보험 회사를 비교할 틈, 선택할 권한도 주지 않은 무작정 가입된 보험 그래서 기분이 나쁜거죠. 내가 안산 물건 내가 계속 할부내는 느낌(강매당한 감정). 동의하시나요?

 


직장 다닐때. 떠안아 지금껏. 20년되도록 붓고 있습니다. 보험방문판매설계사는 그렇게 저에게 연락한번 없이 달력하나 보내준적 없고 무심하게 방치하더니...이렇게 터지고 더 더욱 화를 돋군거지요.

 


여우같은 고양일산우체국. 무식한 우체국 설계사 욕심놀음떄매 저는 사기를 당한거고 어찌..부모인 나에게 연락한통이 없는지...설계사는 저를 이미 알고 있기에..이런 사태가 안나게 하려면 연락을 미리 줬어야 했었는데...

  

작년 2017년 8월에 가입이되어

곧 1년이 다 되어가는동안 부모인 나를 끝까지 숨길수 있다고 날 호구로 생각을 하다니 어리석은 60대 설계사 같으니...

 


어떻게? 어떤식으로? 우체국보험쪽에다 말을 해야 하는지 비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글이 구성이 흐릿합니다. 졸린데 해결은 하고싶고. 쓰긴썼는데. 잘 전달 되었는지.

 


조부모가 가입해서 조부모가 보험료 납부를 그동안 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국엔 돌아가시거나..병실에 누워있거나 하면 결국 제가 떠안는게 싫어서입니다. 6개보험 다~더해보니 92,570입니다.

 


우리가족암보험(1종)갱신형 10년납 13,000

우리가족암보험(1종)갱신형 10년납 12,900

무배당 꿈나무보험 20년납 20,000

무배당 꿈나무보험 20년납 20,000

무배당 우체국건강클리닉보험(갱신형) 18,700

(무)우체국실손의료비보험 기본1종(선택형),종합형(갱신형) 7,970

 


아이 둘이니 보험이 겹치네요.


원치않는 (보험가입)을 탈퇴할수 있는 방법은? 우체국에 정당하게 항의하는 방법? 환급도 거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