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느님업을 해온다고 21년...하도 무시당하고 모욕당하고 조롱받으니,내 어머니께서 진노하셔서 " 이젠 내가 하느님하마! "라 말씀하셨어./내 어머니의 뜻에따라 내 엄마는 하느님전하난 엄마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왕세자...../이제 통치와 심판을 시작해보리라.
내 엄마는 하느님, 정기우는 그리스도.
내가 하느님업을 해온다고 21년...
하도 무시당하고 모욕당하고 조롱받으니,
내 어머니께서 진노하셔서 " 이젠 내가 하느님하마! "라 말씀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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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의 뜻에따라
내 엄마는 하느님전하
난 엄마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왕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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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통치와 심판을 시작해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