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만 1년 된 32살 여자에요. 결혼하면서 억지로 끌고왔던 인연들은 다 끊어냈던 것 같아요.서로 잘 안맞는데 같은 무리라 어쩔 수 없이 만나던 친구들, 시샘과 질투로 얼룩져있던 관계들, 애기엄마 되면서 멀어진 친구들, 얌체짓 하던 친구들.. 그러다 보니 정작 만나는 사람들이 몇 안 남은듯한 ^^;여전히 소중한 관계들이지만 예전에 비해 인간관계의 반경이 훅 줄어든 느낌이 드네요.저렇게 끊어낸 인연이 많을 걸 보니 제가 그 동안 친구관계를 잘못 맺어왔나 하는 생각도 들고.. 결혼한 여자분들 친구관계 어떠신가요?저희 부부는 아기 낳을 생각이 없어서 애엄마 되는 친구들이랑은 또 점차 멀어지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 후 친구관계 (베프 있으신가요?)
결혼하면서 억지로 끌고왔던 인연들은 다 끊어냈던 것 같아요.서로 잘 안맞는데 같은 무리라 어쩔 수 없이 만나던 친구들, 시샘과 질투로 얼룩져있던 관계들, 애기엄마 되면서 멀어진 친구들, 얌체짓 하던 친구들..
그러다 보니 정작 만나는 사람들이 몇 안 남은듯한 ^^;여전히 소중한 관계들이지만 예전에 비해 인간관계의 반경이 훅 줄어든 느낌이 드네요.저렇게 끊어낸 인연이 많을 걸 보니 제가 그 동안 친구관계를 잘못 맺어왔나 하는 생각도 들고..
결혼한 여자분들 친구관계 어떠신가요?저희 부부는 아기 낳을 생각이 없어서 애엄마 되는 친구들이랑은 또 점차 멀어지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