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자체가 정말 순수하고 착한 사람

ㅇㅇ2018.06.19
조회106,772
여자든남자든 다떠나서
진짜 사람자체가 티하나없이 착하고 순수한 느낌 받아본 적있음?
그런사람들 살면서 딱 두명봣는데
정말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재는거 없이 착하지?싶고
어른들한테 정말 예의바르고 그어느누구한테던지
친절하게대하고 항상 미소짓는얼굴에 말도 예쁜말만함

난진짜 놀랫던게 자기 썸남??이랑 있는데
남자가 길에 침뱉고그러더니 인상팍쓰면서 뭐라뭐라하는데 그때 찡그린얼굴을 처음봄..
그리고 잘되가는 사람앞에서 그렇게 올바른소리하는게
진짜 다르게보였음..

처음본사람들하고도 어색한자리서도 대화도 잘이끌어나가고 리더십도있고..모두에게 편견없이 웃으면서 대하고
그게 가식이라는 애들은 이런사람들을 못본거임
진짜 천성이 그렇다는게 느껴짐...
근데 막 바보같이 착하기만한것도 아니고 똑부러지는 면이 있는게 반전임 솔직히 그사람보면 정말부러워.. 좋은사람같아서 같은여잔데 친해지고싶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