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컴퓨터가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컴퓨터 멈춤 현상 또는 컴퓨터 고장으로컴퓨터 수리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담 또는 출장 서비스를 요청한다. 며칠 전 부터 컴퓨터 멈춤, 컴퓨터 블루스크린 오류가 생겨서 컴퓨터 수리 기사를 불렀다.컴퓨터 수리 바용도 아니고.. 컴퓨터 검사비가 참 어이가 없다. 사이트에 컴퓨터 수리라고 검색하면 대표적으로 10개 이상 업체가 나온다.또는 컴퓨터 멈춤 이라고 검색해도 컴퓨터 수리 업체가 나온다.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대략 다 비슷하다.출장 무료? 말이 출장 무료이지.....그리고 하청을 주는거 같다. 하청을 줘도 그렇지.. 컴퓨터 멈춤 원인, 컴퓨터 멈춤 현상 인터넷 검색만 해봐도 답이 나온다.CPU 쿨러, 컴퓨터 파워, 메인보드 중에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데...블루스크린이 뜨는 이유?부품이 이상이 있어서 발생 할 수 있다고 컴퓨터 수리 기사가 말해주었다. 대략 7시 넘어서 컴퓨터 수리 기사 방문.컴퓨터 확인함.. 손가락만 달랑 몇번 하더니 끝.내가 인터넷으로 검색한거랑 똑같이 말함.. 그리고 컴퓨터 기사가 컴퓨터를 가지고 가서 정확한 원인을 알아야 한다고 했음.근데.. 생각해 보면 너무 어이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음.보통 이런일 생기면 부품을 껴서 확인 할 수 있는거 아님?? (친구들도 어이없어서 말해줌 치킨값 줬다면서..ㅋㅋ)그 컴퓨터 부품을 껴 맞춰보고 여기가 이상이 있었네요. 이렇게 말하는게 어려운가 봄.또한 컴퓨터 가져가서 점검 하게 되면 3만원 받음. 이거 하는데 2만 2천원 받았음.진짜.. 날강도가 따로 없음. 컴퓨터 수리 쪽으로도.. 안 좋은 소리는 듣기는 했지만.설마 하면서 다른 업체에도 연락을 하였는데 부가세 포함해서 2만원 받고 같은 소리함.2천원 더 싼거밖에는.. 좀 뒤늦게 생각 난것도 있고..그때 동생이 왔는데.. 뭐하냐? 딱 영수증 보고 상황 설명을 듣더니 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기사가 가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업체에 전화를 함.그 업체들은 예약만 받는 사람들임. 정말 예약 통화만.상황 설명을 해줬는데 기사랑 통화해야 한다는 말 뿐.그래서 담당자나 사장이나 실장이나 누구 없냐고 물어 봤지만 같은 대답 일뿐. 나 - 하청 주세요?직원 - 아무말 못함. 그 직원은 기사한테 연락하고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깜깜 무소식. 아 그리고!!컴퓨터 수리 기사가 가면서 컴퓨터 버릴거면 무료로 버려준다고 말함.이건 그 업체 좋은 일 시키는 일임.따로 부품만 팔아도 금액 받음.고물상에 팔아도 돈을 줌. 정말 어이가 없어서 쓴거지만.에효-
컴퓨터 멈춤 현상, 컴퓨터 수리, 컴퓨터 출장 무료?? 금액이 참..
집에 컴퓨터가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컴퓨터 멈춤 현상 또는 컴퓨터 고장으로
컴퓨터 수리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담 또는 출장 서비스를 요청한다.
며칠 전 부터 컴퓨터 멈춤, 컴퓨터 블루스크린 오류가 생겨서 컴퓨터 수리 기사를 불렀다.
컴퓨터 수리 바용도 아니고.. 컴퓨터 검사비가 참 어이가 없다.
사이트에 컴퓨터 수리라고 검색하면 대표적으로 10개 이상 업체가 나온다.
또는 컴퓨터 멈춤 이라고 검색해도 컴퓨터 수리 업체가 나온다.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대략 다 비슷하다.
출장 무료? 말이 출장 무료이지.....
그리고 하청을 주는거 같다. 하청을 줘도 그렇지..
컴퓨터 멈춤 원인, 컴퓨터 멈춤 현상 인터넷 검색만 해봐도 답이 나온다.
CPU 쿨러, 컴퓨터 파워, 메인보드 중에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데...
블루스크린이 뜨는 이유?
부품이 이상이 있어서 발생 할 수 있다고 컴퓨터 수리 기사가 말해주었다.
대략 7시 넘어서 컴퓨터 수리 기사 방문.
컴퓨터 확인함.. 손가락만 달랑 몇번 하더니 끝.
내가 인터넷으로 검색한거랑 똑같이 말함..
그리고 컴퓨터 기사가 컴퓨터를 가지고 가서 정확한 원인을 알아야 한다고 했음.
근데.. 생각해 보면 너무 어이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음.
보통 이런일 생기면 부품을 껴서 확인 할 수 있는거 아님??
(친구들도 어이없어서 말해줌 치킨값 줬다면서..ㅋㅋ)
그 컴퓨터 부품을 껴 맞춰보고 여기가 이상이 있었네요. 이렇게 말하는게 어려운가 봄.
또한 컴퓨터 가져가서 점검 하게 되면 3만원 받음.
이거 하는데 2만 2천원 받았음.
진짜.. 날강도가 따로 없음. 컴퓨터 수리 쪽으로도.. 안 좋은 소리는 듣기는 했지만.
설마 하면서 다른 업체에도 연락을 하였는데 부가세 포함해서 2만원 받고 같은 소리함.
2천원 더 싼거밖에는..
좀 뒤늦게 생각 난것도 있고..
그때 동생이 왔는데.. 뭐하냐? 딱 영수증 보고 상황 설명을 듣더니 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
기사가 가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업체에 전화를 함.
그 업체들은 예약만 받는 사람들임. 정말 예약 통화만.
상황 설명을 해줬는데 기사랑 통화해야 한다는 말 뿐.
그래서 담당자나 사장이나 실장이나 누구 없냐고 물어 봤지만 같은 대답 일뿐.
나 - 하청 주세요?
직원 - 아무말 못함.
그 직원은 기사한테 연락하고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깜깜 무소식.
아 그리고!!
컴퓨터 수리 기사가 가면서 컴퓨터 버릴거면 무료로 버려준다고 말함.
이건 그 업체 좋은 일 시키는 일임.
따로 부품만 팔아도 금액 받음.
고물상에 팔아도 돈을 줌.
정말 어이가 없어서 쓴거지만.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