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공부+가족 상황문제로 이별통보 받은지
8개월째
일주일 채 안되,연락했지만 내 잘못은 없다며 미안하다고 헤어지자던 사람이, 냉담한 목소리로 자기 좀 살자고 했다.
5개월 째 만났다. 내가 찾아가서. 힘든사람 앞에서 그저 좋다고 웃고, 얘기 했지만 결국 좋은남자 만나란다. 눈물도 보이더라. 희망고문 갖지 말란다..
이별처음해보냐는 말이 왜이렇게 아프지..
그리고 지금 난 누가 툭 하고 건들면 터질 것 같다.
언제까지 방황할지 내 스스로가 못난보이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
누구를 만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아직도 그 사람을 그리워한다.
미칠 것 같고 힘들어요
제발..
난 잊지 못해 산다.
8개월째
일주일 채 안되,연락했지만 내 잘못은 없다며 미안하다고 헤어지자던 사람이, 냉담한 목소리로 자기 좀 살자고 했다.
5개월 째 만났다. 내가 찾아가서. 힘든사람 앞에서 그저 좋다고 웃고, 얘기 했지만 결국 좋은남자 만나란다. 눈물도 보이더라. 희망고문 갖지 말란다..
이별처음해보냐는 말이 왜이렇게 아프지..
그리고 지금 난 누가 툭 하고 건들면 터질 것 같다.
언제까지 방황할지 내 스스로가 못난보이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
누구를 만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아직도 그 사람을 그리워한다.
미칠 것 같고 힘들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