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나는 딱 그만큼 이었지.
일주전에 잡은 나와의 약속을 하루전에 깨도 내가먼저 사과하고.
내가 선물받은 기프티콘 너에게 양보해도 고맙다는 말한번 없고.
내가 너에게 밥과 선물을사주면 그때만 나에게 친절했던 너.
내가 이렇게 해도 너는 화나면 누가너한테 잘하라했냐고 큰소리치던 너.
항상 나보단 친구, 나보다 너 쉬는게 먼저 였던 너.
그래도 나는 항상 먼저 미안하다 잘못했다 잘하겠다고 했어.
내가 너를 좋아했던 탓에 갖고 노는거 알아도 말한마디 못했어.
근데 오늘 느꼈다.
나와의 약속은 3주째 미루면서 친구와의 약속은 바로바로잡는거.
너한테 나는 딱 그만큼 이었고, 이제 나도 그만할래.
그냥 너의 기억속에 나란존재가 무슨존재였는지 궁금해지는 밤이다.
너한테 나는딱 그만큼
일주전에 잡은 나와의 약속을 하루전에 깨도 내가먼저 사과하고.
내가 선물받은 기프티콘 너에게 양보해도 고맙다는 말한번 없고.
내가 너에게 밥과 선물을사주면 그때만 나에게 친절했던 너.
내가 이렇게 해도 너는 화나면 누가너한테 잘하라했냐고 큰소리치던 너.
항상 나보단 친구, 나보다 너 쉬는게 먼저 였던 너.
그래도 나는 항상 먼저 미안하다 잘못했다 잘하겠다고 했어.
내가 너를 좋아했던 탓에 갖고 노는거 알아도 말한마디 못했어.
근데 오늘 느꼈다.
나와의 약속은 3주째 미루면서 친구와의 약속은 바로바로잡는거.
너한테 나는 딱 그만큼 이었고, 이제 나도 그만할래.
그냥 너의 기억속에 나란존재가 무슨존재였는지 궁금해지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