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소음

쑨쑨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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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라 밤늦게 공부를 하다가 옆빌라에서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불러 개들도 짖고 그래서 밖을 잠시 쳐다봤는데 제 얼굴을 봤는지 욕 하고 난리 났네요ㅠㅠ 문열어라 욕을 해대고 얼굴 비추라 욕도하고... 심지어 저희 집앞까지 찾아와서 문을 차고 열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기까지 했습니다. 집에 어머니 저 둘이 사는데 전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고 어머닌 주무시고 계셔서.. 반응이 없으니 그냥 돌아 가더군요ㅠ 돌아간 이후에도 자기 집에서 소리지르고 저희집 욕을 30분하다 혼자 꺄 거리더니 잠잠해졌네요.. 내일 아침일찍 나가야 하는데 칼맞을까 무섭고ㅠㅠ 경찰 신고하자니 도움도 안되고 칼맞을까 무섭고 어머니한테 말씀드리니 상종하지 말라는 말씀만하셔서.. 전 어떡해야 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