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익명되나2018.06.20
조회245
음 여기있는사람들을 머라부르는지잘모르지만
솔직히물어볼게있음
중학교때 전따를 당했고
심지어 체육관 화장실에서 맞아서코피난적이있는데
때린애가 크고나니 유명한연예인은아닌데 cf에
심지어뮤지컬배우까지했는데 그가식적인 이미지를 너무
벗기고싶은데 요즘 사회가 말도안되게 살,얼굴이너무평가됨
그래서 나님이억울해서 하소연좀해봄
가해자인 그년은 성공해서ㅋㅋ네이버첫화면까지떴는데
보는순간 심쿵했음 아,설마 걔인가?하고 검색이것저것했더니
맞던거임 중학교때 우리한참 학생이라 그때 요금제가
알?이였던걸로기억함 그 알뜯어낸다고 전화와서 저녁8시?9시인가까지붙이라고 경고하듯이 전화하고 지뒷담했다고 체육관화장실에서 남자애들앞에서 웃어가면서 때리고 코두방 손등으로쳐서코피내고 화장품 좋은거 있음 가져오라그러고ㅋㅋ
쓰면서도 그때일생각나서 아직도 무서움
걔때문에트라우마생겨서 체육관화장실도쳐다도안봄
지나가면 욕하고 지친구들끼리모여서ㅋㅋ욕하고
지는마냥공주인척,하..진짜 두서없이 쓴글인데 아직도 트라우마가남아서 그때일만생각하면 눈물남 이걸어케하져..
이런건미투처럼 안생길까요
전아직도 그트라우마를안고사는데 가해자는 성공해서 연예인에가까워지네요
다지난일들추면뭐하나하시는분들있으실수도있을까봐그러는데요,네,다지난일이죠 근데 피해자는 아직도 그트라우마때문에 사람들을 낯가려하고 피해자부모님가슴에대못을박았어요
조언을하시면 들을게요
근데 저도 살고싶네요,같이힘들어야정상아닌가요?
왜맞고나서 학폭위신고안했냐구요 부모님한테 딸이전따라는걸알려드리기가싫어서 입꾹다물었어요
물론걔가 연예인쪽에안가까워졌음꺼낼얘기가아니라고도하시겠죠 아니요 그건아니에요 그때도 맞으면서 느낀게 크면두고보자였어요 안당하신분들은모르실거에요
가해자는 그걸모르고 살아가듯이